직원이 몇 안되는 사무실 공간에 있습니다. 근데 남자 상사분 한명이 조용한 공간에서 자꾸 입으로 "투투투투", "취치칙", "으으음~" 이런 소리를 주기적으로 내고 가끔 콧노래도 부르고 혼잣말도 자주합니다. 돌려서도 말해보고 참다참다 둘이 있을때 대놓고도 좋게 부탁해봤습니다. 이미 충분히 표현할만큼 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잠깐 조심하는거 같더니 또 그러기 시작해요. 사람도 소심하고 갑갑한 타입이라 더 강하게 말하면 싸운다거나 대놓고 화내지는 않겠지만 몇 되지도 않는 남은 직원인데 전체 분위기 안좋아질까봐 더 말도 못하겠고 내가 미친사람인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돌겠어요 웃긴게 또 좀 무서운 상사 있을때는 조용해요. 사람이 소리에 한번 꼿히면 계속 신경 곤두서는게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는 다리까지 떨면서 바지랑 신발에서 삑삑삑 하는 마찰음이랑 마우스를 연속해서 따다다닥! 해서 내는 소리까지 내요.. 대체 왜이러는걸까요? 어찌해야 하나요?
사무실 직원 이상한 입소리때문에 돌겠습니다.
근데 남자 상사분 한명이 조용한 공간에서 자꾸 입으로 "투투투투", "취치칙", "으으음~" 이런 소리를 주기적으로 내고 가끔 콧노래도 부르고 혼잣말도 자주합니다.
돌려서도 말해보고 참다참다 둘이 있을때 대놓고도 좋게 부탁해봤습니다.
이미 충분히 표현할만큼 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잠깐 조심하는거 같더니 또 그러기 시작해요.
사람도 소심하고 갑갑한 타입이라 더 강하게 말하면 싸운다거나 대놓고 화내지는 않겠지만 몇 되지도 않는 남은 직원인데 전체 분위기 안좋아질까봐 더 말도 못하겠고 내가 미친사람인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돌겠어요
웃긴게 또 좀 무서운 상사 있을때는 조용해요.
사람이 소리에 한번 꼿히면 계속 신경 곤두서는게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는 다리까지 떨면서 바지랑 신발에서 삑삑삑 하는 마찰음이랑 마우스를 연속해서 따다다닥! 해서 내는 소리까지 내요..
대체 왜이러는걸까요? 어찌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