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시집,친정 채널이고, 딩크족도 있지만...많은 분들이 자녀가 있을듯하여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요즘 학교폭력 학교폭력 말이 많지요... 그 뉴스에서 접하던 일이...제 일이 되어 처리하는 과정을 접하니... 기가찹니다.... 학교의 태도며, 교육청의 태도등... 과연 정말 근절하기 위한 노력일까요?? 아니면 그냥 하나의 주어진 업무이니 그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의 쇼일까요... 제가 당하니...아!!! 당한놈만 억울하구나... 억울해 죽겠구나... 학교에서 조사과정에서도 교사들의 안일한 태도!!! 분명히 가해학생과 단독으로 마주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는데, 가해학생의 담임샘의 주도로 둘이 같은장소에 마주하게하여 여러가지 사안중 하나만 콕 찝어 그일만 사과하여 강제 사과를 받게하는 등의 일하며... 가해학생의 담임샘이 하는말이 니가 말이 안통해서 때린거래!!! 라는 등의 헛소리... 폭력을 정당화하는 핑계아닙니까!!! 때리는데 이유가 있나요???? 학교에 항의하니 그런의도가 아니다.. 그 선생님은 그냥 잘해보자고 좋게좋게 감싸기... 어찌하여 교육청에 넘어가서 오늘 심의위원회의가 열린다하여 갔습니다. 어른들이 7~8명이 긴 책상에 마주하여 앉고, 의장이라는 사람이 가운데 앉고 기록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그 뒤에앉고, 참관인으로 참가한 제엄마, 저, 아이 셋이 T자 모양의 테이블 앉았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이 감당하기에는 위축되는 분위기였습니다. 부모인 제가 있으니, 아이가 덜 긴장하지 않을까...했습니다. 어른 여럿이 앉아있는데 질문을 하는 사람은 달랑 두명정도이고, 질문 수준이 대단합니다. 가해학생이 4학년때 눈속에 돌을 넣어 던진 사건이 있는데, 그것도 주변친구들이 지금 쟤가너한테 던지는 눈속에 돌을 넣어서 던지고있다. 라고 알려주었고, 담임선생님께서 그 가해학생을 불러서 주의를 주고 마무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학교폭력을 조사하는 과정 그 사안도 들어가 있었는데... 충분히 숙지하고 들어왔으면 질문관이 저급한 질문은 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질문이 기가차서
눈속에 돌맹이의 크기는 어땠니?? 아이는 크기를 모릅니다. 그런데 크기를 물으니 크기를 말해야 될것 같았다고 합니다. 보지도 못한 돌멩이 크기를 물으니 아니가 주먹으로 요정도요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몇개가 들었니? 운동장에서 볼수있는 돌이니?? 아니면 모래니??? 이게 과연 학교폭력을 처리하는 담당자의 질문수준입니다. 그리고 몇대를 맞았니?? 맞는놈이 몇대를 세고 있을까요??? 가해학생도 우리아이한테 자기도 당했다라고 주장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요새는 가해학생들이 쌍방으로 문제를 걸고 넘어간다고 자기도 피해자다라고 우기는데 그 가해학생의 주장된 내용중에 관련된 사항을 물어보면서 문을 세게 닫을때 그아이가 다칠거라는 생각이들었니 안들었니??? 아이가 말하길 다칠거라는 생각을 못했다고 하면 자기가 나쁜아이가 될까봐 네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질문수준이 너무 저급해서 맞는아이가 수를 세고있나요? 질문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다고 제가 말하니 제 발언권이 아니라고 저지시킵니다. 학교폭력으로 교육청으로 넘어갔는데 그 자리에 모인 어른들은 과연 이일을 처리할 맘이 있는지 자격이 되는지 수준미달인듯 했습니다. 질문도 초5가 이해하기에 어렵게 돌리고 돌리고 어렵게!!! 15분 진행회의에서 이름묻고, 주소묻고... 뭐가 이루어질까요... 당한자마 억울하다는 말이 맞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에게 묻더라구요 할말이 있냐고... 아이가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쟤는 나를 괴롭히고 때릴까... 그게 궁금해요... 그리고 속상해요... 아이는 이미 자기가 괴롭힘을 당하고 맞는걸 자기에게서 찾고 있습니다. 그말을 들으며 너무 속상했는데... 앞에 일을 처리하겠다고 모인 어른들의 질문 수준이라는게 정말 대단합니다. 단순하게 폭력이 일회성에 그쳤으면 제가 학교폭력으로 넘기지도 않았습니다. 아이가 지속적으로 꾸준히 1년이란 시간을 그 아이에게 괴롭힘을 당해왔습니다. 여러아이들앞에서 변태라고 놀림을 받는행위며, 학교 학예회날 춤추는 영상을 가해학생 유튜브에 올려 이름을 지목하며 악플을 달라고 종용하고, 다른학교 다니는 친한여자친구의 번호를 알아내어 제아들이 니네엄마 욕하고 다닌다 거짓말을 하여, 제 아들이 울고불고 한 사건이 있는데이사건은 작년 담임샘의 조사로 거짓말인 것으로 탄로나 그 아이도 인정한 사안입니다.마주칠때마다 때리고... 지속적인 괴롭힘에서 아이가 내린 결론은 엄마 내가 뭘 잘못한거야??? 아무리 생각해도 없어...라고 합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님들은 알거예요... 지금도 하루가 멀다하고 학교폭력의 사안들이 뉴스에 올라오는데 그 현장에 있는 교육청이 저모양입니다. 다녀오고나서 정말 분노에 치가떨립니다. 절차에 맞게...절차에 맞게... 처리...과연 그 마련한 절차안에서... 무엇을 얻을수 있을까요...
제가 마지막 발언으로 오늘 아침 아이에게 물었던 질문을 말했습니다. 요즘 학교생활에서 가장 좋은게 뭐야?? 그랬더니 음 요새는 그 친구가 안괴롭히고, 안때려서 마음이 편안해... 학교폭력이 진행되는 상황에도 2차 가해가 있어서, 학교에서 쉬는시간을 달리하고 두 학생이 최대한 마주치지않게 조치를 취해주어 이제는 놀림도, 맞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제가 바라는건 그거예요... 아이가 맘편히 학교에가도 나를 놀리거나 때리는 사람이 없다... 라는 편안한 맘으로 학교롤 다니는거 말입니다. 저는 그 학생이 그 행동을 멈추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학교폭력을 진행한것인데... 그일을 대하는 어른들의 태도와 방식에 상처를 받습니다.
교육청 뭐하는 겁니까!!! 정말!!! 너무 속상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교육청에 항의전화해도...가재는 게편이 맞습니다. 네...맞습니다.
학교폭력을 처리하는 현주소 실태...
요즘 학교폭력 학교폭력 말이 많지요...
그 뉴스에서 접하던 일이...제 일이 되어 처리하는 과정을 접하니...
기가찹니다....
학교의 태도며, 교육청의 태도등... 과연 정말 근절하기 위한 노력일까요??
아니면 그냥 하나의 주어진 업무이니 그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의 쇼일까요...
제가 당하니...아!!! 당한놈만 억울하구나... 억울해 죽겠구나...
학교에서 조사과정에서도 교사들의 안일한 태도!!! 분명히 가해학생과 단독으로 마주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는데, 가해학생의 담임샘의 주도로 둘이 같은장소에 마주하게하여
여러가지 사안중 하나만 콕 찝어 그일만 사과하여 강제 사과를 받게하는 등의 일하며...
가해학생의 담임샘이 하는말이 니가 말이 안통해서 때린거래!!! 라는 등의 헛소리...
폭력을 정당화하는 핑계아닙니까!!! 때리는데 이유가 있나요????
학교에 항의하니 그런의도가 아니다.. 그 선생님은 그냥 잘해보자고 좋게좋게 감싸기...
어찌하여 교육청에 넘어가서 오늘 심의위원회의가 열린다하여 갔습니다.
어른들이 7~8명이 긴 책상에 마주하여 앉고, 의장이라는 사람이 가운데 앉고
기록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그 뒤에앉고, 참관인으로 참가한 제엄마, 저, 아이 셋이
T자 모양의 테이블 앉았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이 감당하기에는 위축되는 분위기였습니다.
부모인 제가 있으니, 아이가 덜 긴장하지 않을까...했습니다.
어른 여럿이 앉아있는데 질문을 하는 사람은 달랑 두명정도이고, 질문 수준이 대단합니다.
가해학생이 4학년때 눈속에 돌을 넣어 던진 사건이 있는데, 그것도 주변친구들이
지금 쟤가너한테 던지는 눈속에 돌을 넣어서 던지고있다. 라고 알려주었고,
담임선생님께서 그 가해학생을 불러서 주의를 주고 마무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학교폭력을 조사하는 과정 그 사안도 들어가 있었는데... 충분히 숙지하고 들어왔으면 질문관이
저급한 질문은 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질문이 기가차서
눈속에 돌맹이의 크기는 어땠니??
아이는 크기를 모릅니다. 그런데 크기를 물으니 크기를 말해야 될것 같았다고 합니다.
보지도 못한 돌멩이 크기를 물으니 아니가 주먹으로 요정도요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몇개가 들었니? 운동장에서 볼수있는 돌이니?? 아니면 모래니???
이게 과연 학교폭력을 처리하는 담당자의 질문수준입니다. 그리고 몇대를 맞았니??
맞는놈이 몇대를 세고 있을까요???
가해학생도 우리아이한테 자기도 당했다라고 주장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요새는 가해학생들이 쌍방으로 문제를 걸고 넘어간다고 자기도 피해자다라고 우기는데
그 가해학생의 주장된 내용중에 관련된 사항을 물어보면서
문을 세게 닫을때 그아이가 다칠거라는 생각이들었니 안들었니???
아이가 말하길 다칠거라는 생각을 못했다고 하면 자기가 나쁜아이가 될까봐 네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질문수준이 너무 저급해서 맞는아이가 수를 세고있나요? 질문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다고
제가 말하니 제 발언권이 아니라고 저지시킵니다.
학교폭력으로 교육청으로 넘어갔는데 그 자리에 모인 어른들은 과연 이일을 처리할 맘이 있는지
자격이 되는지 수준미달인듯 했습니다. 질문도 초5가 이해하기에 어렵게
돌리고 돌리고 어렵게!!!
15분 진행회의에서 이름묻고, 주소묻고... 뭐가 이루어질까요...
당한자마 억울하다는 말이 맞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에게 묻더라구요 할말이 있냐고...
아이가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쟤는 나를 괴롭히고 때릴까...
그게 궁금해요... 그리고 속상해요... 아이는 이미 자기가 괴롭힘을 당하고 맞는걸
자기에게서 찾고 있습니다. 그말을 들으며 너무 속상했는데...
앞에 일을 처리하겠다고 모인 어른들의 질문 수준이라는게 정말 대단합니다.
단순하게 폭력이 일회성에 그쳤으면 제가 학교폭력으로 넘기지도 않았습니다.
아이가 지속적으로 꾸준히 1년이란 시간을 그 아이에게 괴롭힘을 당해왔습니다.
여러아이들앞에서 변태라고 놀림을 받는행위며, 학교 학예회날 춤추는 영상을 가해학생 유튜브에 올려 이름을 지목하며 악플을 달라고 종용하고, 다른학교 다니는 친한여자친구의 번호를 알아내어 제아들이 니네엄마 욕하고 다닌다 거짓말을 하여, 제 아들이 울고불고 한 사건이 있는데이사건은 작년 담임샘의 조사로 거짓말인 것으로 탄로나 그 아이도 인정한 사안입니다.마주칠때마다 때리고...
지속적인 괴롭힘에서 아이가 내린 결론은 엄마 내가 뭘 잘못한거야???
아무리 생각해도 없어...라고 합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님들은 알거예요...
지금도 하루가 멀다하고 학교폭력의 사안들이 뉴스에 올라오는데
그 현장에 있는 교육청이 저모양입니다. 다녀오고나서 정말 분노에 치가떨립니다.
절차에 맞게...절차에 맞게... 처리...과연 그 마련한 절차안에서... 무엇을 얻을수 있을까요...
제가 마지막 발언으로 오늘 아침 아이에게 물었던 질문을 말했습니다.
요즘 학교생활에서 가장 좋은게 뭐야?? 그랬더니
음 요새는 그 친구가 안괴롭히고, 안때려서 마음이 편안해...
학교폭력이 진행되는 상황에도 2차 가해가 있어서, 학교에서 쉬는시간을 달리하고 두 학생이
최대한 마주치지않게 조치를 취해주어 이제는 놀림도, 맞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제가 바라는건 그거예요... 아이가 맘편히 학교에가도 나를 놀리거나 때리는 사람이 없다...
라는 편안한 맘으로 학교롤 다니는거 말입니다.
저는 그 학생이 그 행동을 멈추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학교폭력을 진행한것인데...
그일을 대하는 어른들의 태도와 방식에 상처를 받습니다.
교육청 뭐하는 겁니까!!! 정말!!! 너무 속상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교육청에 항의전화해도...가재는 게편이 맞습니다. 네...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