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이름은 김삼순> 유희진 갑자기 남주를 버리고 떠났는데 알고보니 암에 걸려서 그랬던 것... 암을 진단받은 날, 교통사고로 남주의 형 부부가 죽음. 갑작스러운 죽음에 충격받은 남주 엄마는 남주가 더 힘들지 않게 아픈 걸 비밀로 한 채 떠나달라고 함. 그래서 말없이 떠나 미국에서 3년간 치료를 받고 돌아옴2. <또 오해영> 오해영 결혼식 전 날 갑자기 사라져버렸는데 알고보니 이유가 남주 엄마가 들려준 녹음 파일 때문...- 나 걔 불쌍해서 못 버려. 지네 부모한테 그렇게 버림받고 나한테까지 버림받아야 해? 걔 사람들한테 엄청 상냥해. 미움받지 않고, 버림받지 않으려고 강아지처럼 살랑살랑, 알아?그러면서도 눈동자는 떨려 자기 싫어할까봐. 버림받을까봐. 그런 애를 어떻게 버려(남주가 한 말) 사랑받고 큰 척, 상처없는 척 애쓰면서 살았는데가장 들키기 싫은 사람이 그걸 다 알고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받고 떠남 16
이해된다는 반응 많은 드라마 속 남주 구여친의 서사
1. <내 이름은 김삼순> 유희진
갑자기 남주를 버리고 떠났는데 알고보니 암에 걸려서 그랬던 것...
암을 진단받은 날, 교통사고로 남주의 형 부부가 죽음.
갑작스러운 죽음에 충격받은 남주 엄마는
남주가 더 힘들지 않게 아픈 걸 비밀로 한 채 떠나달라고 함.
그래서 말없이 떠나 미국에서 3년간 치료를 받고 돌아옴
2. <또 오해영> 오해영
결혼식 전 날 갑자기 사라져버렸는데
알고보니 이유가 남주 엄마가 들려준 녹음 파일 때문...
- 나 걔 불쌍해서 못 버려.
지네 부모한테 그렇게 버림받고 나한테까지 버림받아야 해?
걔 사람들한테 엄청 상냥해.
미움받지 않고, 버림받지 않으려고 강아지처럼 살랑살랑, 알아?
그러면서도 눈동자는 떨려 자기 싫어할까봐.
버림받을까봐. 그런 애를 어떻게 버려
(남주가 한 말)
사랑받고 큰 척, 상처없는 척 애쓰면서 살았는데
가장 들키기 싫은 사람이 그걸 다 알고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받고 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