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올려보라고 하여 글씁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한가지 큰실수를 했습니다
아내가 임신했을때부터 2년정도 바람을폈습니다
바람상대는 회사여직원이었고 핑계같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업무다보니까 서로 의지하다가 어쩌다보니 그런관계로 발전했었습니다 그게 2년전일입니다
그당시 이혼하자는 아내에게 빌었고 아내는 아빠역활이라도 제대로 하라며 이혼을 진행하지않았습니다
그뒤로 저도 나름대로 노력했습니다
제시간에 퇴근해서 애기도 봤고 아내 마음 풀어줄려고 노력했지만 지금까지도 집에서 투명인간이된 느낌입니다
무슨말을 해도 아내표정이나 대답이나 전부 형식적이고 그냥 애기아빠이자 돈벌어오는 사람이된 느낌입니다
저희 부모님도 그당시 제바람 관련하여 말실수를 했다는 이유로 빌미로잡혀 애기를 못본지 한참 됬고 아내는 관계진전을 위해 아무런 노력도 하지않습니다
어쨌든 애기를 위해서라도 사이가 회복되야하지않을까 얘기해봐도 저 혼자생각인것같고 언제까지 이럴건지 숨이 막히고 계속 죄인된 기분입니다
어떻게하면 예전으로 돌아갈지 방법을 말해달라해도 반응이 없고 계속 절 바람피는사람으로 낙인찍은 느낌입니다
제가 동창 여자와 오랜만에 몇마디 연락한거나 답답해서 취미생활겸 단순히 게임관련 밴드나 동호회 가입한것만으로도 사람바뀌지않는다 말하며 신경끄고 아빠노릇이라도 잘해라뿐입니다
주변 제 가족이나 친구도 그정도면 할만큼했다 오히려 아내가 너무하다 더 괴롭지말고 빨리 이혼하고 새출발해라 조언하는데 제가 어떡해야할까요
저는 가정을 지키고싶습니다
바람폈으니 어느정도 욕먹을 각오하고 글을써봅니다 현명한 댓글 부탁합니다
부부사이 고민글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한가지 큰실수를 했습니다
아내가 임신했을때부터 2년정도 바람을폈습니다
바람상대는 회사여직원이었고 핑계같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업무다보니까 서로 의지하다가 어쩌다보니 그런관계로 발전했었습니다 그게 2년전일입니다
그당시 이혼하자는 아내에게 빌었고 아내는 아빠역활이라도 제대로 하라며 이혼을 진행하지않았습니다
그뒤로 저도 나름대로 노력했습니다
제시간에 퇴근해서 애기도 봤고 아내 마음 풀어줄려고 노력했지만 지금까지도 집에서 투명인간이된 느낌입니다
무슨말을 해도 아내표정이나 대답이나 전부 형식적이고 그냥 애기아빠이자 돈벌어오는 사람이된 느낌입니다
저희 부모님도 그당시 제바람 관련하여 말실수를 했다는 이유로 빌미로잡혀 애기를 못본지 한참 됬고 아내는 관계진전을 위해 아무런 노력도 하지않습니다
어쨌든 애기를 위해서라도 사이가 회복되야하지않을까 얘기해봐도 저 혼자생각인것같고 언제까지 이럴건지 숨이 막히고 계속 죄인된 기분입니다
어떻게하면 예전으로 돌아갈지 방법을 말해달라해도 반응이 없고 계속 절 바람피는사람으로 낙인찍은 느낌입니다
제가 동창 여자와 오랜만에 몇마디 연락한거나 답답해서 취미생활겸 단순히 게임관련 밴드나 동호회 가입한것만으로도 사람바뀌지않는다 말하며 신경끄고 아빠노릇이라도 잘해라뿐입니다
주변 제 가족이나 친구도 그정도면 할만큼했다 오히려 아내가 너무하다 더 괴롭지말고 빨리 이혼하고 새출발해라 조언하는데 제가 어떡해야할까요
저는 가정을 지키고싶습니다
바람폈으니 어느정도 욕먹을 각오하고 글을써봅니다 현명한 댓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