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상황을 보면,조선 말기 급박한 국제정세를 외면하고, 백성들의 고초를 외면한채 당리당략에만 몰두한 사대부들과 힘없이 끌려다니다 종말에는 일본에 나라를 바친 왕조의 모습을 재연하고 있는 드라마를 보고 있는 착각에 빠집니다. 미조리호 선상에서 맥아더에게 항복을하고 맥아더가 초안한 일본 헌법상 군대를 가질수 없어 자위대라는 이름으로 운용되고 있는 일본이,이제 미국의 핵우산아래 키워온 경제를 바탕으로,과거보다 더욱 막강한 군사력을 보유하여 동아시아의 군사대국으로 다시 등장하고있고, 사회주의 장막 안에서 나와 자본주의 적 사회주의로 전세계의 공장 으로서 박강한 시장 잠재력과 경쟁력으로 ,군사적으로만이 아닌 경제적으로도 엄청난 대국이 되어가는 중국, 그사이에서 반 토막난 땅덩어리안에서 다시 또 사분 오열되어가고 있는 한국... 지금 우리의 소위 지도층들은 과연 눈이 있는가, 귀가 들리는가? 경쟁력을 잃어가는 제조업들은 점점 이땅을 떠나 중국으로 줄이어 이전하고 있고, 잘나간다는 IT업종도 핵심 부품은 일본에 의지해야하는 취약한 기술 자본으로 힘겹게 이어가고 있는 산업 기반이 언제 중국에 게 추월 당할지 모르는 급박한 처지의 한국의 경쟁력... 난세에는 영웅이 난다고 하였는데 ,이시대에 영웅은 없는가? 충무공과 같은 영웅은 없는가? 대한민국인 도산 안창호, 지도자 김구는 이땅에 다시 없는가? 영웅이 없다면 우리 스스로가 영웅이 되고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민족성이 모래알과 같다고 합니다. 뭉쳐지기 힘든 모래알과 같은 민족성이라고 자조합니다. 그러나 , 그모래알들이 지난번 월드컵에서 몰아쳤던 모래 폭풍은 모래알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잘 발달된 네트워크로 한알 한알의 모래알로 하나의 거대한 모래 폭풍을 만들수 있다는걸 이제 우리는 압니다. 국민을 우습게 알고, 후안무치한 모리배들을 몰아내고 진정한 지도자를 우리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 손에 달려있습니다. 꼭 돌아오는 총선에 참여해서 국민의 힘을 그들에게 보여줍시다. 우리 스스로가 지도자가 되고 ,진정한 지도자를 우리손으로 만들어 우리의 아이들에게 커다란 조국 대한민국 ,통일 조국 대한민국, 작지만 힘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11
난세에 영웅은 있는가?
작금의 상황을 보면,조선 말기 급박한 국제정세를 외면하고, 백성들의 고초를 외면한채 당리당략에만
몰두한 사대부들과 힘없이 끌려다니다 종말에는 일본에 나라를 바친 왕조의 모습을 재연하고 있는 드라마를 보고 있는 착각에 빠집니다.
미조리호 선상에서 맥아더에게 항복을하고 맥아더가 초안한 일본 헌법상 군대를 가질수 없어 자위대라는 이름으로 운용되고 있는 일본이,이제 미국의 핵우산아래 키워온 경제를 바탕으로,과거보다 더욱 막강한 군사력을 보유하여 동아시아의 군사대국으로 다시 등장하고있고,
사회주의 장막 안에서 나와 자본주의 적 사회주의로 전세계의 공장 으로서 박강한 시장 잠재력과
경쟁력으로 ,군사적으로만이 아닌 경제적으로도 엄청난 대국이 되어가는 중국,
그사이에서 반 토막난 땅덩어리안에서 다시 또 사분 오열되어가고 있는 한국...
지금 우리의 소위 지도층들은 과연 눈이 있는가, 귀가 들리는가?
경쟁력을 잃어가는 제조업들은 점점 이땅을 떠나 중국으로 줄이어 이전하고 있고, 잘나간다는 IT업종도
핵심 부품은 일본에 의지해야하는 취약한 기술 자본으로 힘겹게 이어가고 있는 산업 기반이 언제 중국에
게 추월 당할지 모르는 급박한 처지의 한국의 경쟁력...
난세에는 영웅이 난다고 하였는데 ,이시대에 영웅은 없는가?
충무공과 같은 영웅은 없는가? 대한민국인 도산 안창호, 지도자 김구는 이땅에 다시 없는가?
영웅이 없다면 우리 스스로가 영웅이 되고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민족성이 모래알과 같다고 합니다. 뭉쳐지기 힘든 모래알과 같은 민족성이라고 자조합니다.
그러나 , 그모래알들이 지난번 월드컵에서 몰아쳤던 모래 폭풍은 모래알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잘 발달된 네트워크로 한알 한알의 모래알로 하나의 거대한 모래 폭풍을 만들수 있다는걸 이제
우리는 압니다. 국민을 우습게 알고, 후안무치한 모리배들을 몰아내고 진정한 지도자를 우리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 손에 달려있습니다.
꼭 돌아오는 총선에 참여해서 국민의 힘을 그들에게 보여줍시다.
우리 스스로가 지도자가 되고 ,진정한 지도자를 우리손으로 만들어 우리의 아이들에게 커다란
조국 대한민국 ,통일 조국 대한민국, 작지만 힘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