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애는 진짜 어떻게 해야 돼..?
와 이번주 금쪽이 진짜 미쳤다
저런 애는 진짜 어떻게 해야 돼..?
댓글 108
Best방에 가둬놓고 한 7시만만 패면 된다
Best눈빛부터 요상함..3초이상 보기힘들다. 아이눈빛
Best솔직히 좀 미안한 말이긴한데 역겨워서 못보겠던데요 저건 그냥 반 뒤질때까지 365일 일년 내내 패야 사람될까 말까임 이미 자아가 저런식으로 형성이 되어버린 아이라 갱생자체가 힘들듯 조부모던 부모던 교육방식에 문제가 있었던건 보나마나고
Best저 집은 일단 엄마가 몸이 약해서 절대 솔루션 진행 못함... 때론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하게 푸쉬해야 부분도 있는데 본인이 몸이 아파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약해져서 절대 못함. 글고 예고 보니까 아들이 차서 엄마 다리 나간거 같은데, 이 상황에서 아들은 본인의 신체적 우월성을 느낄거고, 엄마는 이미 몸으로 고통을 체감해서 조금이라도 육체적 마찰이 있을 경우 아들은 힘쓰려고 할거고 엄마는 두려움을 느낄 확률이 아주 높음...
추·반애만 욕할 게 아닌데… 급식들은 역시 일차원적으로만 보는군..에휴
한창 크는 아이에게 이런 말 미안하지만 몸 좀 커지면 밖에서 범죄 저지를 것 같았음 솔루션으로 해결되면 정말 좋겠지만, 앞으로 그 아이로 인해 타인이 피해 입을 가능성 200%임 치료해야함
외할머니가 문제 같은데...격리 ㄱ 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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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내내 숨막힘..... 버리라는 댓글도 많은데 저런애 방생시켜서 그냥두면 나중에 진짜 범죄자 될 것 같음.... 엄마가 훈육하는것도 이미 늦은 것 같고 진짜 답없다 하필 아빠도 키울 생각 없어보이는게 더더욱
이프로 보면 모든 부모가 범죄자가 된듯한 느낌. 물론 부모의 책임이 있겠지만 애들이 저래도 부모탓? 유기공포랍시고 또 어른들탓. 출산저조의 한몫을 하는듯
저애 아빠는 뭐하냐? 너 그럼 다신 안온다 시전. 나몰라라.. 애는 혼자 낳냐?
진짜 남의 시끼인데 패버리고 싶은 충동이
애엄마지만 오은영샘은 좀 현실과는 먼 이야기,뜬구름잡은 느낌이고 현실에서는 하정훈샘이나 조선미샘이 더 맞는 경우가 대부분임. 어른이 중심을 잡고 아이보다 우위에있어야한다, 권위적인 부모는 안되지만 권위있는 부모가 되어야한다. 저 두분은 이런말 많이 하는데 괜히 하는 말이 아닌 것 같음. 어른 무서운 줄 알아야지 금쪽이처럼 안큼. 금쪽이는 이미 무게잡고 말로 할 때는 지난거같고 진짜 베플들처럼 패서라도 바로 잡아야하는데,외할머니가하면 더 악효과만나고 안고쳐질껄. 아이가 좀 무서워도하고 멘토처럼 따를 수 있는 남자어른들의 도움이 필요함.ex)체육관 관장님,선생님,삼촌
와… 애를 낳아야하는지 다시 심하게 고민되네요…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가 싶다는… 엄마분이 진짜 엄청 힘드실 것 같아요…나중에 아들이 덩치 더 커지면 정말 위험해질 것 같습니다. 걱정이네요…
저거 그냥 정신병원에 입원해야됨 ㅇㅇ 묶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