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한번

ㅇㅇ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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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대접하고 싶어요

느긋하게 흘러가는 침묵 속에서
간신히 찾은 평화를 음미하고
중간중간 묻는 안부에서
지난날을 가늠해보고..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