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거의 2년짼데 그냥 꼬르륵 수준ㅇ아니라 반전체에 울릴정도로 진짜 개크게나 이거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자퇴했거든..?(진짜 이거때문에 정신병 걸릴뻔함 쉽게 결정한거 아니고 이게 진짜 날이갈수록 심해지니까 조용한데만 들어가면 심하게 불안해할정도로 심했고 고등학생이라 시험 자습 모의고사 맨날 다 망치고 그랬음 ) 스터디카페도 매일 다니면서 수능준비하는데 스카에서도 매일 냉난방안되는 휴게실로 도망가서 공부하고 검정고시때도 너무 힘들었어서 수능전까지 뭔가 나아지고 싶은데 원인도 모르겠고 뭐가 좋은지도 모르겠어 대학병원가봤는데 기질적인 문제는 아무거ㅛ도 없대 약간 명치? 위?쪽에서 소리나고 밥먹으면 좀 덜하긴한데 안배고파도 소리 개크게나 뭐가 문젤까?ㅜㅠㅠㅠㅠ
배에서 소리 크게 나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