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한참 됐는데 갑자기 근로계약서라며 양식만 있는 흰 종이를 주더니 싸인 하라고 하더니 오타가 있어서 잠깐 가져 가겠다 했습니다 한 달 뒤에 갑자기 자기들마음대로 그 종이 위에 내용을 다 적어서 지장을 찍어서 근로 계약서라고 주었습니다 (정말 잠깐 가져갔던 종이였습니다) 아이들 보육 하는데 계속 컴퓨터만 보고 왔다 갔다 하면서 선생님들 괴롭히고 이간질 시키고 엄마들 올때는 자기가 인사하겠다 담임인척하지마라 아니면 트집잡아 아동학대로 신고한다 이 바닥좁다 협박을 하더니 이제는 문서로 사기까지 치네요 정말 못해먹겠습니다 빈종이에 서명을 시키고 그 위에 자기들 마음대로 월급이랑 급여 같은 거 다 적어 놓고 이게 근로 계약서라 통보를 했습니다 전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말 악마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참고로 일을 했는데도 급여를 제주도 못 하겠다 몇 개월 뒤에 겨우 받기도 하였고 교사들도 근로계약서를 안씁니다 돈도 안 주면서 원장 선물 내라 원장 사진 찍고 원장 아들 자랑 듣고 갑자기 주말에 출근하라고 하고 수당도 못 주겠다 자기들 마음대로 입사일 퇴사일 정하고 그래 놓고 이 바닥 좁다고 조심하라고 하네요 원장마음대로 하루아침에 담임교사를 여기 저기로 바꿔버리고 아이들에게 말할수없는 마음의 상처를 주고 말이 나오자 할말이 없으니까 괜히 교사인 저에게 너는 뭔가 과거에 상처가 있는 사람같아, 너 과거에 상처입은적있지?하면서 저를 이상한 사람처럼 이야기를 하기도 하구요 사연이 더 많지만 일단이 이까지 이야기합니다 죄송합니다 원장들 갑질에 더 이상 살아갈 힘이 나지 않네요41
제발 읽어주세요)빈 종이를 주고 서명시킨뒤 근로계약서를 자기들 마음대로 쓴 어린이집
한 달 뒤에 갑자기 자기들마음대로 그 종이 위에 내용을 다 적어서 지장을 찍어서 근로 계약서라고 주었습니다
(정말 잠깐 가져갔던 종이였습니다)
아이들 보육 하는데 계속 컴퓨터만 보고 왔다 갔다 하면서 선생님들 괴롭히고 이간질 시키고 엄마들 올때는 자기가 인사하겠다 담임인척하지마라 아니면 트집잡아 아동학대로 신고한다 이 바닥좁다 협박을 하더니 이제는 문서로 사기까지 치네요
정말 못해먹겠습니다 빈종이에 서명을 시키고 그 위에 자기들 마음대로 월급이랑 급여 같은 거 다 적어 놓고 이게 근로 계약서라 통보를 했습니다
전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말 악마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참고로 일을 했는데도 급여를 제주도 못 하겠다 몇 개월 뒤에 겨우 받기도 하였고 교사들도 근로계약서를 안씁니다
돈도 안 주면서 원장 선물 내라 원장 사진 찍고 원장 아들 자랑 듣고 갑자기 주말에 출근하라고 하고 수당도 못 주겠다 자기들 마음대로 입사일 퇴사일 정하고 그래 놓고 이 바닥 좁다고 조심하라고 하네요
원장마음대로 하루아침에 담임교사를 여기 저기로 바꿔버리고 아이들에게 말할수없는 마음의 상처를 주고 말이 나오자 할말이 없으니까 괜히 교사인 저에게 너는 뭔가 과거에 상처가 있는 사람같아, 너 과거에 상처입은적있지?하면서 저를 이상한 사람처럼 이야기를 하기도 하구요
사연이 더 많지만 일단이 이까지 이야기합니다
죄송합니다 원장들 갑질에 더 이상 살아갈 힘이 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