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결혼한 신부아닌 새댁이예요.
허니문 베이비로 아기가 생겨서 행복한 하루하루 를 보내고 있지만 회사때문에 실망이 커졌네요.
제가 올해 느낀 감정이 우리나라가 왜 저출산 국가가 되는지 알수 있는거같아요. 결혼하고 회사에 아기 가져다고 이야기 하고 근무 단축 시간을 신청했어요. 그런데 추가수당은 받을수 없다는 말에…. 취소를 하고 그대로 다녔는데 갑자기 잘다니는 부서에서 처음 하는 업무로 보내 버리고 하네요.
회사 사람들이 전부 말투 부터 업무 시키는것부터 행동도 달라 지고 해서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청년내일 채움공제가 얼마 안남아서 버틸려고 열심히 다니고 있고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청년 내일 채움공제를 포기 해야되는 상황이 왔어요.
어제 권고 사직(회사 경영상 )을 받고 어제 바로 사직서까지 쓰고 나가라고 하시네요… 회사에 협의를 하고 싶어 몇달만 더 다니게 해달라고 하였지만 무급으로 다니면 권고 사직이 아닌 그냥 퇴사를 해야된다 이런말만 돌아오고 니가 사직서를 안써도 그냥 그날 짜에는 퇴사가 된다는말이 돌아 오더라구요
정말 회사에서 육휴와 출산 휴가 쓰기 몇달전에 권고 사직으로 보내는거같아서 너무ㅠ마음이 아프네요.
이런거 보면 이나라에서 아기 낳기가 싶지 않은거같아요.
그런데 나라에서는 아기만 안낳눈다고 하네요……
아기 가지시고 회사 다니시는 분들 존경해요.
여자들이 결혼 도 아기도 안낳는이유…
허니문 베이비로 아기가 생겨서 행복한 하루하루 를 보내고 있지만 회사때문에 실망이 커졌네요.
제가 올해 느낀 감정이 우리나라가 왜 저출산 국가가 되는지 알수 있는거같아요. 결혼하고 회사에 아기 가져다고 이야기 하고 근무 단축 시간을 신청했어요. 그런데 추가수당은 받을수 없다는 말에…. 취소를 하고 그대로 다녔는데 갑자기 잘다니는 부서에서 처음 하는 업무로 보내 버리고 하네요.
회사 사람들이 전부 말투 부터 업무 시키는것부터 행동도 달라 지고 해서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청년내일 채움공제가 얼마 안남아서 버틸려고 열심히 다니고 있고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청년 내일 채움공제를 포기 해야되는 상황이 왔어요.
어제 권고 사직(회사 경영상 )을 받고 어제 바로 사직서까지 쓰고 나가라고 하시네요… 회사에 협의를 하고 싶어 몇달만 더 다니게 해달라고 하였지만 무급으로 다니면 권고 사직이 아닌 그냥 퇴사를 해야된다 이런말만 돌아오고 니가 사직서를 안써도 그냥 그날 짜에는 퇴사가 된다는말이 돌아 오더라구요
정말 회사에서 육휴와 출산 휴가 쓰기 몇달전에 권고 사직으로 보내는거같아서 너무ㅠ마음이 아프네요.
이런거 보면 이나라에서 아기 낳기가 싶지 않은거같아요.
그런데 나라에서는 아기만 안낳눈다고 하네요……
아기 가지시고 회사 다니시는 분들 존경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