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밤바다에서 놀던 중에 본건데 남자 두명이서 다른 여자 두명한테 다가가더니 혹시 시간 되냐고 물어봐서 그 여자들이 곧 숙소 가야돼서 안된다고 자리 뜨려고 ㅈㄴ 빠른걸음으로 가는데 남자들도 빠른걸음으로 계속 따라가면서 아 좀만 시간 내주면 안되냐고 술 사준다고 ㅈㄴ 따라감ㅋㅋ ㅋㅋㅋㅋ 진짜 ㅈㄴ 멀리까지 따라감.... 그러다가 포기하고 돌아오는데 내가 친구랑 둘이 있었거든?(네명이서 왔는데 두명은 화장실 갔었음...) 저멀리서 우리한테 다가오는거 같은거야ㅅㅂㅋㅋ 우리가 바다쪽이었고 그 사람들은 모래사장 쪽이었는데 굳이 우리쪽으로 방향 틀어서 다가오는거임... 개불안해서 친구랑 우리한테오는거아냐?ㅅㅂㅅㅂㅅㅂㅅㅂ거리고 있는데 다행히 화장실 갔던 친구들이 먼저 옴... 그 사람들 우리쪽 방향으로 오다가 틀어서 또 다른 여자들한테 감ㅋㅋㅋㅋㅋ... 진짜 그렇게 여미새는 처음봤음 딱 스무살 되고 외박여행 간거라...
전에 광안리에서 ㅈㄴ 여미새 봄ㅋㅋ
남자 두명이서 다른 여자 두명한테 다가가더니
혹시 시간 되냐고 물어봐서
그 여자들이 곧 숙소 가야돼서 안된다고 자리 뜨려고
ㅈㄴ 빠른걸음으로 가는데 남자들도 빠른걸음으로
계속 따라가면서 아 좀만 시간 내주면 안되냐고
술 사준다고 ㅈㄴ 따라감ㅋㅋ ㅋㅋㅋㅋ
진짜 ㅈㄴ 멀리까지 따라감....
그러다가 포기하고 돌아오는데 내가 친구랑 둘이 있었거든?(네명이서 왔는데 두명은 화장실 갔었음...)
저멀리서 우리한테 다가오는거 같은거야ㅅㅂㅋㅋ
우리가 바다쪽이었고 그 사람들은 모래사장 쪽이었는데 굳이 우리쪽으로 방향 틀어서 다가오는거임...
개불안해서 친구랑 우리한테오는거아냐?ㅅㅂㅅㅂㅅㅂㅅㅂ거리고 있는데 다행히 화장실 갔던 친구들이 먼저 옴...
그 사람들 우리쪽 방향으로 오다가 틀어서 또 다른 여자들한테 감ㅋㅋㅋㅋㅋ... 진짜 그렇게 여미새는 처음봤음
딱 스무살 되고 외박여행 간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