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부터 사람이 가득찬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고 있었어요 저는 8층에서 내려야했고, 엘리베이터가 8층까지 올라가는거 기다리고 있는데 뒤에 여자분께서 한층 한층 멈출때마다 굉장히 공격적으로 닫힘버튼을 누르고 있더라고요. 사람이 많아서 거의 매 층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다 닫혔고요.. 그냥 '기다리면 어차피 닫히는데... 성격 급하신분이신가보다' 생각하고 말았는데
6층쯤 왔나.. 뒤에 여자분이 짜증스럽게 중얼거리더라고요 닫힘버튼 안누를거면 왜 버튼 막고있냐고
이 말 듣고 황당했던게, 제가 바로 버튼 앞에 서있던게 아니라 버튼보다는 엘리베이터 문쪽으로 더 가깝게 서있었어요. 그래서 뒤에 여자분이 불편함없이 닫힘버튼을 누를 수 있었던거고요. 한번은 참았는데 계속 뒤에서 혼잣말로 궁시렁거리더라고요.
여자분 - 아니 버튼 안누를거면 왜 앞에 막고 있어.. 여자분 - 궁시렁궁시렁.. 저 - (듣다듣다 짜증나서) 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요~ 여자분 - 아 앞에 버튼좀 막고있지 마요! 저 - ??? (버튼 앞을 막고있던게 아니라 엘리베이터 문 앞에 더 가까이 서있는 상태라 황당했음) 여자분 - (계속 짜증냄) 저 - 어쩌라고요~ 여자분 - ㄸㄹㅇ같은ㄴ 상대를 말아야지
옆에 남자친구분도 있던데 저 거센 성격 다 받아줄 남자친구분이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고.. 어차피 시간 지나면 닫히는게 엘리베이터 문인데.. 왜 앞에있는사람이 꼬박꼬박 닫힘버튼을 눌러줘야하는지...? 버튼 눌러줄때마다 500원씩이라도 주나요? 저는 버튼걸을 하려고 엘리베이터 탄게 아닙니다만.. 이해가 안됩니다
엘리베이터 앞쪽에 있는사람은 닫힘버튼을 눌러주는게 예의인가요?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화력이 세서 여기에 여쭤봐요
오늘 한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황당한 상황을 겪었는데요
1층부터 사람이 가득찬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고 있었어요
저는 8층에서 내려야했고,
엘리베이터가 8층까지 올라가는거 기다리고 있는데
뒤에 여자분께서 한층 한층 멈출때마다 굉장히 공격적으로 닫힘버튼을 누르고 있더라고요.
사람이 많아서 거의 매 층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다 닫혔고요..
그냥 '기다리면 어차피 닫히는데... 성격 급하신분이신가보다' 생각하고 말았는데
6층쯤 왔나.. 뒤에 여자분이 짜증스럽게 중얼거리더라고요
닫힘버튼 안누를거면 왜 버튼 막고있냐고
이 말 듣고 황당했던게, 제가 바로 버튼 앞에 서있던게 아니라
버튼보다는 엘리베이터 문쪽으로 더 가깝게 서있었어요.
그래서 뒤에 여자분이 불편함없이 닫힘버튼을 누를 수 있었던거고요.
한번은 참았는데 계속 뒤에서 혼잣말로 궁시렁거리더라고요.
여자분 - 아니 버튼 안누를거면 왜 앞에 막고 있어..
여자분 - 궁시렁궁시렁..
저 - (듣다듣다 짜증나서) 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요~
여자분 - 아 앞에 버튼좀 막고있지 마요!
저 - ??? (버튼 앞을 막고있던게 아니라 엘리베이터 문 앞에 더 가까이 서있는 상태라 황당했음)
여자분 - (계속 짜증냄)
저 - 어쩌라고요~
여자분 - ㄸㄹㅇ같은ㄴ 상대를 말아야지
옆에 남자친구분도 있던데 저 거센 성격 다 받아줄
남자친구분이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고..
어차피 시간 지나면 닫히는게 엘리베이터 문인데..
왜 앞에있는사람이 꼬박꼬박 닫힘버튼을 눌러줘야하는지...?
버튼 눌러줄때마다 500원씩이라도 주나요?
저는 버튼걸을 하려고 엘리베이터 탄게 아닙니다만..
이해가 안됩니다
엘리베이터 맨 앞에 있는사람은 꼬박꼬박 닫힘버튼을 눌러주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