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녹조와 유속의 연관성.jpg

GravityNgc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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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녹조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유속은 크게 의미가 없어,


그런데 유속이 느린 환경의 경우 대부분 수량이 적어서,


적은 양의 영양 염류가 유입되어도 농도가 높아지면서,

 

녹조가 발생하기 쉬웠던거야.


보를 설치해서 수량이 증가하게 되면 오히려 녹조가 발생하지 않는 환경이 되는거지.


그런데 보를 설치해서 수자원을 농업용수로 활용하자, 비료사용량이 증가하게 되고,


그 비료가 비가 내리면 댐과 보가 설치된 강으로 유입되고,


밑바닥에 침전되기 시작하는거지.


농가에서 사용한 비료 대부분이 강으로 유입되고, 녹조가 지류로부터 시작해


강 본류로 번지고, 강 본류에서도 비가 내리지 않고 수량이 감소하는데,


윗물을 꺼내 쓰면서 수량이 감소하고, 


강 밑바닥의 영양염류가 섞이게 되는 순간 녹조라떼가 만들어지는거지.


유속이 느려진다고 해서 녹조가 발생하는게 아니고, 유속이 느린 환경에서 수량이 적어서,


녹조가 발생했던거지.


녹조가 발생 했던 환경에서 유속이 느려졌다는것은 현상이고, 녹조가 발생하는 원리는 아니지.


근본적인 원리는 영양염류 농도가 상승한다는거야.


이 말은 유속이 빠르더래도 영양염류 농도가 일정 수준을 넘으면 녹조는 발생한다는거지.


쉽게 말하면 댐에 강에 엄청난 양의 비료를 쏟아붓는거야.


그리고 댐 방류하는 하류 모래천에도 비료를 쏟아붓는거지


그리고 유속을 10배 높여도 녹조는 오히려 늘어난다는거지.


보 해체가 과연 강을 되살리는 것일까,


오염물질의 유입되는것보다 처리되는 양이 증가하게 되면 강물은 맑아지지.


물이 흐른다는것은 비가 내려서 흐른다는것이고, 깨끗한 물의 유입인데,


여과스톤 파이프에서 물을 꺼내서 모래 여과 거친 물을 강으로 재유입 시키면 물이 깨끗해지는 원리랑 같지.


깨끗한 물을 부어줘야 강이 깨끗해진다고 할수있는거야.


이게 바로 정수 시설화 사업의 기본 개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