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토, 일요일 저녁 예능 보는 재미가 없음 ㅠㅜ
유재석이 국민mc고 유느님인것도 다 알겠고 좋은데 무한도전 이후로 맡는 프로그램마다 다 비슷하게 만들어 가는 것 같음
무한도전이 빵 뜨니깐 다음날 sbs에서 무한도전을 닮은 런닝맨을 하고, 무도가 끝나니깐 또 무도랑 런닝맨을 닮은 놀면뭐하니가 하고..
이제 뭔가 다 재미가 반감되고 흥미롭지가 않음
유재석은 무도 7멤버 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멤버 구성으로 무한도전과 같은 포맷의 프로그램을 하고 싶어 하는 것 같음
컨트롤 힘든 박명수 보다는 본인을 잘 따르는 형 한 명과 동생들의 익숙한 조합 ㅎㅎ
지석진 / 정준하 - 동생들의 장난을 잘 받아주는 너그러운 형
하하 / 하하 - 팀게임 할 때 유재석 대신 컨트롤 해줄 역할
김종국 / 신봉선 - 한 방 있는 웃음캐로 리액션 좋은 자리
전소민 / 미주 - 분위기 띄워야 할 타이밍에 기꺼이 망가지는 역할의 막내
양세찬 / 이이경 - 러브라인 하고 재간둥이 역할 해 줄 남자 막내
송지효 / 진주
유재석이 꾸리는 멤버들을 보면 도맡는 역할이 다 비슷비슷함
이이경이랑 진주 투입될 때 런닝맨 양세찬, 전소민 생각나면서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구나가 예상이 될 정도였음
유재석은 본인이 컨트롤 가능하고 각 개인이 맡은 캐릭터가 있을 때 프로그램의 연속성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무한도전 - 놀뭐까지 본 결과 그게 너무 계속됨
무도 때 유재석과 지금의 유재석 보면 텐션부터 뭔가 조금씩 다름
무도 때가 훨씬 웃기고 진행자 보다는 플레이어로서 멤버들과 재밌게 놀고 있음
밀어주고 챙겨줘야되는 동생들이랑 억지웃음 만드는 것 보다는 웃음 능력치 갖춘 멤버들끼리 만들어 가는 자연스러운 개그가 훨씬 재미있었음
다시 무도를 해달라는게 아니라 앞으로도 유재석 라인의 멤버구성과 똑같은 포맷으로 재미를 끌어내려 하는건 그만했으면 좋겠음 ㅜㅜ
놀면뭐하니 재미없어 ㅜㅜ
요즘들어 토, 일요일 저녁 예능 보는 재미가 없음 ㅠㅜ
유재석이 국민mc고 유느님인것도 다 알겠고 좋은데 무한도전 이후로 맡는 프로그램마다 다 비슷하게 만들어 가는 것 같음
무한도전이 빵 뜨니깐 다음날 sbs에서 무한도전을 닮은 런닝맨을 하고, 무도가 끝나니깐 또 무도랑 런닝맨을 닮은 놀면뭐하니가 하고..
이제 뭔가 다 재미가 반감되고 흥미롭지가 않음
유재석은 무도 7멤버 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멤버 구성으로 무한도전과 같은 포맷의 프로그램을 하고 싶어 하는 것 같음
컨트롤 힘든 박명수 보다는 본인을 잘 따르는 형 한 명과 동생들의 익숙한 조합 ㅎㅎ
지석진 / 정준하 - 동생들의 장난을 잘 받아주는 너그러운 형
하하 / 하하 - 팀게임 할 때 유재석 대신 컨트롤 해줄 역할
김종국 / 신봉선 - 한 방 있는 웃음캐로 리액션 좋은 자리
전소민 / 미주 - 분위기 띄워야 할 타이밍에 기꺼이 망가지는 역할의 막내
양세찬 / 이이경 - 러브라인 하고 재간둥이 역할 해 줄 남자 막내
송지효 / 진주
유재석이 꾸리는 멤버들을 보면 도맡는 역할이 다 비슷비슷함
이이경이랑 진주 투입될 때 런닝맨 양세찬, 전소민 생각나면서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구나가 예상이 될 정도였음
유재석은 본인이 컨트롤 가능하고 각 개인이 맡은 캐릭터가 있을 때 프로그램의 연속성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무한도전 - 놀뭐까지 본 결과 그게 너무 계속됨
무도 때 유재석과 지금의 유재석 보면 텐션부터 뭔가 조금씩 다름
무도 때가 훨씬 웃기고 진행자 보다는 플레이어로서 멤버들과 재밌게 놀고 있음
밀어주고 챙겨줘야되는 동생들이랑 억지웃음 만드는 것 보다는 웃음 능력치 갖춘 멤버들끼리 만들어 가는 자연스러운 개그가 훨씬 재미있었음
다시 무도를 해달라는게 아니라 앞으로도 유재석 라인의 멤버구성과 똑같은 포맷으로 재미를 끌어내려 하는건 그만했으면 좋겠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