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저는 글을 잘..쓰는 편은 아니라
어딘가 허술하고 왔다갔다 할ㄹ수도 있습니다..!
저는 대형마트 안에 있는 신발멀티샵 매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1년차 직원입니다.
어제 저녁에 알바생에게 신발을 하나 구매했는데
깔창이 이상해서 교환을 해야겠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출근해서 확인하고 그 손님이 오면 항상 하던대로 교환을 해드리자고 직원들이랑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오늘 8시쯤 그 손님이 왔고, 알바생이랑 제가 카운터에 마침 있어서 신발을 봐드리려고 했었는데
여자분 “신발 깔창이 이상하다, 문제가 좀 있는거 같은데 안에 손 넣어보세요”
저도 확인은 해봐야하니 손을 넣어보았고 깔창이 살짝 뒤로 밀려있었나 무튼 틀어져있었습니다(손님 입장에 불편했던게 맞음)
그래서 깔창을 빼서 다시 끼우려고 했더니
남자분이 “깔창이 빠져요?”
저는 빠지긴 하는데 일단은 다시 빼고 넣어볼게요 하고는 정리하고 있었다.
그와중에 부부 둘다 ”아 신발끈도 길이가 다르더라구요, 하나는 짧고, 길고...“
그래서 알바생이 그거는 끈 구멍을 하나 푸시거나, 꽉 묶으시거니 하면 조금 다를 수도 있는ㄷ 라고 설명을 하고 있는데
남자분께서 말을 끊고
”내가 다 풀어서 확인을 해봤다, 근데 다르더라“ 라고 하시길래
옆에서 듣고 있던 저는 그럼 일단 교환을 먼저 해드리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면 교환을 해드릴게요“ 라고 했는데
거기서 갑자기 화를 내셨습니다.
그래서 당황을 했고, 다시 설명을 드렸는데
”왜이리 극단적으로 말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으며, 거기서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래도 손님 입장에서는 새로 가져가시는게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렇다“라고 말을 했더니 더 화를 내셨습니다.
물론 제가 말을 잘하는 것도 아니지만은 아무리 그래도 화를 내실 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더이상 말대꾸는 하지 않고,
마저 문제의 신발을 확인하고 있었는데
남성분께서는 “점주세요?” 하시길래
“점주는 아닙니다”라고 대답을 했더니 “점주였으면 내 여기 매장 엎으려고 했다, 진짜 크게 머라했을거다”라고 하시면서
극대노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여자분에게 다시 설명을 드렸는데
“그런 말이 아니라 손님 입장에서는 교환을 해서 가져가시는게 나을 선택이 맞고, 문제있는 신발은 저희가 다시 확인해서 조치를 취하려고 그랬다” 라고
여자분은 이해를 하신거 같았는데 남자분은 여전히 •••
직접적으로 욕설을 하진 않았지만 그냥 욕으로 들렸어요..
무튼 그러고는 여자분도 제가 화가 조금 났다는 걸 느끼셨는지 빨리 상황을 마무리 하시려고 그랬는지 새로 돌라고 하셨고, 알바생은 신발을 드리고 보냈습니다.
남자분께서 가시면서 하시는 말이
“바꾸려고 왔는데 기분이 나쁘네”
애초에 교환의사를 미리 말씀을 하셨었고,
저는 저희 매장 절차대로 문제가 있는 부분을 체크하고,
같은 컬러, 같은 사이즈로 새로운 제품으로 교환 해드리고
문제가 있던 신발은 확인 후 해당 브랜드로 심의를 보내는 편이기 때문에 항상 하던 방식대로 했지만
교환 해드린다는 말에 그렇게 화를 내실 일인가 싶습니다.
가시면서도 신발 바꾸라 왔다고 자기 입으로 이야기도 했고..
뭐가 문제인지 제 입장에서는 모르겠는데
뭐가 문제였을까요 ..
현장에 없던 직원들도 나중에 씨씨티비로 보니
소리는 없지만 너무 생생하게 보인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물론 저를 공감해주려고도 했겠지만 정말 화면을 보면
저는 계속 신발을 확인하면서 천천히 설명을 드리고 있고
그 남자분은 갑자기 화를 내며 행동도 커지고.. 무튼 그랬습니다..!
그 남자분은 제가 일하는 해당 매장이 속해있는 대형마트 관리자로 알고 있습니다.. 전화로 이야기 하셨구요..
정말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어딘가 허술하고 왔다갔다 할ㄹ수도 있습니다..!
저는 대형마트 안에 있는 신발멀티샵 매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1년차 직원입니다.
어제 저녁에 알바생에게 신발을 하나 구매했는데
깔창이 이상해서 교환을 해야겠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출근해서 확인하고 그 손님이 오면 항상 하던대로 교환을 해드리자고 직원들이랑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오늘 8시쯤 그 손님이 왔고, 알바생이랑 제가 카운터에 마침 있어서 신발을 봐드리려고 했었는데
여자분 “신발 깔창이 이상하다, 문제가 좀 있는거 같은데 안에 손 넣어보세요”
저도 확인은 해봐야하니 손을 넣어보았고 깔창이 살짝 뒤로 밀려있었나 무튼 틀어져있었습니다(손님 입장에 불편했던게 맞음)
그래서 깔창을 빼서 다시 끼우려고 했더니
남자분이 “깔창이 빠져요?”
저는 빠지긴 하는데 일단은 다시 빼고 넣어볼게요 하고는 정리하고 있었다.
그와중에 부부 둘다 ”아 신발끈도 길이가 다르더라구요, 하나는 짧고, 길고...“
그래서 알바생이 그거는 끈 구멍을 하나 푸시거나, 꽉 묶으시거니 하면 조금 다를 수도 있는ㄷ 라고 설명을 하고 있는데
남자분께서 말을 끊고
”내가 다 풀어서 확인을 해봤다, 근데 다르더라“ 라고 하시길래
옆에서 듣고 있던 저는 그럼 일단 교환을 먼저 해드리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면 교환을 해드릴게요“ 라고 했는데
거기서 갑자기 화를 내셨습니다.
그래서 당황을 했고, 다시 설명을 드렸는데
”왜이리 극단적으로 말하세요“라는 말을 들었으며, 거기서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래도 손님 입장에서는 새로 가져가시는게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렇다“라고 말을 했더니 더 화를 내셨습니다.
물론 제가 말을 잘하는 것도 아니지만은 아무리 그래도 화를 내실 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더이상 말대꾸는 하지 않고,
마저 문제의 신발을 확인하고 있었는데
남성분께서는 “점주세요?” 하시길래
“점주는 아닙니다”라고 대답을 했더니 “점주였으면 내 여기 매장 엎으려고 했다, 진짜 크게 머라했을거다”라고 하시면서
극대노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여자분에게 다시 설명을 드렸는데
“그런 말이 아니라 손님 입장에서는 교환을 해서 가져가시는게 나을 선택이 맞고, 문제있는 신발은 저희가 다시 확인해서 조치를 취하려고 그랬다” 라고
여자분은 이해를 하신거 같았는데 남자분은 여전히 •••
직접적으로 욕설을 하진 않았지만 그냥 욕으로 들렸어요..
무튼 그러고는 여자분도 제가 화가 조금 났다는 걸 느끼셨는지 빨리 상황을 마무리 하시려고 그랬는지 새로 돌라고 하셨고, 알바생은 신발을 드리고 보냈습니다.
남자분께서 가시면서 하시는 말이
“바꾸려고 왔는데 기분이 나쁘네”
애초에 교환의사를 미리 말씀을 하셨었고,
저는 저희 매장 절차대로 문제가 있는 부분을 체크하고,
같은 컬러, 같은 사이즈로 새로운 제품으로 교환 해드리고
문제가 있던 신발은 확인 후 해당 브랜드로 심의를 보내는 편이기 때문에 항상 하던 방식대로 했지만
교환 해드린다는 말에 그렇게 화를 내실 일인가 싶습니다.
가시면서도 신발 바꾸라 왔다고 자기 입으로 이야기도 했고..
뭐가 문제인지 제 입장에서는 모르겠는데
뭐가 문제였을까요 ..
현장에 없던 직원들도 나중에 씨씨티비로 보니
소리는 없지만 너무 생생하게 보인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물론 저를 공감해주려고도 했겠지만 정말 화면을 보면
저는 계속 신발을 확인하면서 천천히 설명을 드리고 있고
그 남자분은 갑자기 화를 내며 행동도 커지고.. 무튼 그랬습니다..!
그 남자분은 제가 일하는 해당 매장이 속해있는 대형마트 관리자로 알고 있습니다.. 전화로 이야기 하셨구요..
진짜 저의 대처가 문제가 있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