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뭐 카페같은거 내가 샀을때 고맙다는 소리 꼭 안하거나 다퉜을때 자존심 부리는거, 뒷담화 너무 많이 하는거 등등 이런 모습이 친구한테 보이면 나 혼자서 얘에 대한 선입견이 생기고 말이나 사소한 행동 하나로 자꾸 사람을 평가하게되고.. 내가 사람한테 데인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친한 친구여도 그런 사소한것들로 자꾸 평가하게됨
가끔은 내가 별로인 사람이라 내주변에 이런사람이 꼬이나 싶다가도..
나는 사소한거 예의라고 생각해서 배려하고행동하는데 안 그런 사람들을 보면 정떨어지고 그래서 참다가 한번 싸우면 다시 화해하기도 싫고 나랑 맞는 사람만 사귀고 싶단 생각만 자꾸 들고 예전처럼 폭넓은 인간관계를 못만들어가겠음.
진짜 내가 보기에 괜찮은 사람만 곁에 두고싶어짐
애들은 뒷담 까면서도 앞에선 잘 지내던데 그런거 보면 앞과 뒤가 다른게 너무 정떨어지고 나는 뒤에서 내가 욕했던 애라면 굳이 그런애랑 친하게 지내고싶지도 않고 그냥 쌩까거나 마는데 다른애들은 아니더라고?
한명한명 너무 정을 많이줘서 그런가
아무생각 없었는데 인간관계 넓고 유지 잘하는 애들보면 이상하게 부럽네
+사실 예전엔 연락도 많은 사람들이랑 하고 쓸데없는 인연 이어가는 걱정도 없는 성격이었는데 현타와서 최근엔 정말 소수의 내 친구들 한 몇명만 정 주고 살아보니까 저는 친한친구 + 얕은 관계도 여러명과 적당히 지속할 때 가장 행복한 사람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남한테 너무 완벽한 사람으로 보이고싶어하는 강박이 심한것 같다는것도 느꼈습니다..
댓글 읽으면서도 좀 저에 대해서 다시 깨닫게 됐네요 ㅋㅋㅋ 아주 많은 분들이 달아주신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글 읽고 생각해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o^^o) 요즘 해야할 공부가 있어서 공부만 하다보니 외로워서 그런것도 있지만 다 따뜻한 분이신 것 같아요 글 오랜만에 남겨보는데 댓글 읽으니까 괜스레 맘이 따뜻해지네요 오바하는것 같기도 하지만 감사합니다 ㅎㅎ 이 세상엔 내 주변처럼 이상한 애들만 있나 싶었는데 따뜻하시고 현명하신 분들도 많다는걸 알게됐네요 그런 김에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어요 여러분들도 맘이 따뜻해지셨으면 좋겠네요. 이만 말 줄이겠습니당 !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사람을 재는건가
가끔은 내가 별로인 사람이라 내주변에 이런사람이 꼬이나 싶다가도..
나는 사소한거 예의라고 생각해서 배려하고행동하는데 안 그런 사람들을 보면 정떨어지고 그래서 참다가 한번 싸우면 다시 화해하기도 싫고 나랑 맞는 사람만 사귀고 싶단 생각만 자꾸 들고 예전처럼 폭넓은 인간관계를 못만들어가겠음.
진짜 내가 보기에 괜찮은 사람만 곁에 두고싶어짐
애들은 뒷담 까면서도 앞에선 잘 지내던데 그런거 보면 앞과 뒤가 다른게 너무 정떨어지고 나는 뒤에서 내가 욕했던 애라면 굳이 그런애랑 친하게 지내고싶지도 않고 그냥 쌩까거나 마는데 다른애들은 아니더라고?
한명한명 너무 정을 많이줘서 그런가
아무생각 없었는데 인간관계 넓고 유지 잘하는 애들보면 이상하게 부럽네
+사실 예전엔 연락도 많은 사람들이랑 하고 쓸데없는 인연 이어가는 걱정도 없는 성격이었는데 현타와서 최근엔 정말 소수의 내 친구들 한 몇명만 정 주고 살아보니까 저는 친한친구 + 얕은 관계도 여러명과 적당히 지속할 때 가장 행복한 사람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남한테 너무 완벽한 사람으로 보이고싶어하는 강박이 심한것 같다는것도 느꼈습니다..
댓글 읽으면서도 좀 저에 대해서 다시 깨닫게 됐네요 ㅋㅋㅋ 아주 많은 분들이 달아주신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글 읽고 생각해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o^^o) 요즘 해야할 공부가 있어서 공부만 하다보니 외로워서 그런것도 있지만 다 따뜻한 분이신 것 같아요 글 오랜만에 남겨보는데 댓글 읽으니까 괜스레 맘이 따뜻해지네요 오바하는것 같기도 하지만 감사합니다 ㅎㅎ 이 세상엔 내 주변처럼 이상한 애들만 있나 싶었는데 따뜻하시고 현명하신 분들도 많다는걸 알게됐네요 그런 김에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어요 여러분들도 맘이 따뜻해지셨으면 좋겠네요. 이만 말 줄이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