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3이고 동생 고1인데동생이 자꾸 누나네 학교는 내신 따기 쉽다고 해나는 수원 일반고 남녀공학 갔고,동생은 수원 남고 갔어.동생네 학교는 공부를 조금 잘하는 일반고야 매년 서울대 2,3명씩은 보내는?우리 학교는 1,2명정도.내가 고3되니까 애들이 더 열심히 해서 등급따기 힘들다고 하면동생이 누나, 내가 누나네 학교 가면 전교 1등은 그냥 했겠다 이러고동생이 시험 망쳐서 속상해해서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다음엔 더 잘할 수 있을거야라고 해줬는데누나, 우리 학교는 누나네 학교랑 달라 엄청 빡세다고 이러고내가 가족한테 공부 얘기로 힘들다하면매번 누나네 학교는 쉽고 자기네 학교는 어렵다는 식으로 말해누나 우리 학교는 엄청 힘들어 누나랑 달라 이렇게 말이지난 단 한번도 걔랑 나랑 비교하는 발언 해본 적 없는데,,내가 가족들한테 이 일로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해도엄빠는 그냥 냅둬 걍 지 학교 뽕차있나보지냅둬 자랑하고싶은가보지 그냥 무시해 이러는데뭐라고 말좀 해주지 참,,이러니까 뭐 공부때문에 힘들다는 말을 못하겠어(공부때매 힘들단 말은 동생이 더 많이 함)나는 내신 1.8이고 동생은 2.2야솔직히 어딜가나 일반고여도 1,2등급은 다 치열한 거 아닌가?제발 그만 좀 했으면 좋겠어내가 얼마나 힘들게 등급 따고 있는지 알기는 할까
우리 학교는 등급 따기 쉽다는 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