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코로나 걸렸을 때 코로나인지 모르고 감기몸살 씨게 온지 알고 ㄹㅇ 새뱍에 골골 앓다가 담날 수액 맞으러 간다 했거든? 근데 우리엄마 무슨 그 말 듣자마자 욕하면서 돈 아깝다고 무슨 별 꼴이냐면서 남들은 그냥 약만 지어가지고 먹는데 왜 너만 유난이냐면서 그랬는데 난 순간 ㅈㄴ 서러워서 울었었음 난 그때 부모님 건강 챙기시라고 홍삼 지어드렸는데 엄마가 그렇게 말해서 진짜 너무 서러웠음
나 진짜 엄마 이럴때마다 없어보임
나 코로나 걸렸을 때 코로나인지 모르고 감기몸살 씨게 온지 알고 ㄹㅇ 새뱍에 골골 앓다가 담날 수액 맞으러 간다 했거든? 근데 우리엄마 무슨 그 말 듣자마자 욕하면서 돈 아깝다고 무슨 별 꼴이냐면서 남들은 그냥 약만 지어가지고 먹는데 왜 너만 유난이냐면서 그랬는데 난 순간 ㅈㄴ 서러워서 울었었음 난 그때 부모님 건강 챙기시라고 홍삼 지어드렸는데 엄마가 그렇게 말해서 진짜 너무 서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