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센터 첫발령받았는데 나는 동료상담교사에게
무시를 많이 받았다.
뭐 업무를 전혀 모르는 상태였으니 그려려니 했는데
계속
민감할수도 있는 사적인 정보를 일부러 물어보는 느낌이였다.
허드렛일은 전부 내 차지.
그리고 무슨의미인지 당시 실장(상담교사)은
자기가 입던 옷을 계속 주었다.
지금의 남편, 남자친구가 생기고 사랑받는 연애를 하는게 싫은 느낌. 나에 대한 괴롭힘이 더해진 거 같았다.
어느날 당시 실장이 자기가 남편한테 대쉬한 얘기를 상사한테 얘기하는걸 내가 뭐하러 얘기하냐고 했더니
갑자기 내가 너보다 나! 라고 하였다
어느 날은 지금 내 남편의 정신연령을 들먹였다.
상담하는 사람들조차 상처주는 거에 거리낌이 없었다.
나는 일주일 내내 위센터에서 하루종일 울었다.
2)작년 교육청위센터에서 내가 실장 맡을 때 실장 결재라인을 복무,공문
전부 제외시켰었다.
12월 어느 날 위센터 직원 전부 어떤카페로 출장이 올려져 문서등록대장을보니 잠가 놓은 문서가 있었다.
동료 상담교사에게 그 문서를 공람 요청하니 나는 가지 않겠다고 말했다는 근거로 거부하였다.
상담교사는 화내면 안된다나? 하하..
나는 실장이고 위센터 구성원이고 내가 안간다고 했으니 더 당당하게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결재라인 달라고 행정심판 올리겠다고 센터장님에게 요청하니 그 공문을 보여주었는데 위센터 구성원에게 나만빼고 공람이 전부 되있었다.
센터장님과 장학사님은 결재라인에 있으니 볼 수 있고 다른 위센터 사람 전부 나만 빼고 공람되어 있었으니
결과적으로 그 공문을 잠가놓으면 나만 못보는 문서였다.
장학사님은 나에게 행정심판은 효력이 없다고 하였다.
난 아무말하지 않았지만 법적효력은 몰라도 내 입장은 분명히 표명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전 22개청 전부 결재라인 조사를 센터장님 지시받아서 하고 있는데 장학사님이 막고 다른위센터 사람들이
문서잠가놓은 공문올린 동료교사를 두둔하였다.
또한
개인정보 문서가 있는 문서는 잠겨있어 보지 못하는데
아이들 특별교육을 해야하는 상태에서
공람조차 받지 못한 상태였다.
거의 모든 것을 장학사님의 지시에 의해 돌아가고 나에게 기본정보전달 자체도 하지 않았다.
3) 민원, 카더라 통신
장학사님이 어떤 민원을 받고 들은 정보을 토대로 나에 대한 판단을 하는 것 같았다.
동료들은 나에대한 카더라가 있단다.
장학사님과 동료들은
상처주는 말하기 힘들다면서 들은 정보를 토대로 넌지시 떠봄이 계속 느껴졌다.
장학사님과 동료들의 나의 외모와 매력, 능력 얕잡음.
소문을 토대로 나에 대한 판단.
그 소문을 역으로 이용하여
미움받을 용기를 갖고
나를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카카오 스토리를 다시 시작했다.
((초등학교 전보, 두달넘는동안 벌써 아이들과 정이 많이 들고 행복함을 느낌,
편애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상담실에 자주오고 또 나를 잘 따르는 아이들이 너무 예쁜데 내 아이가 있으면 얼마나 예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번에 초등학교로 전보하면서 작년에 없던 업무분장이 내게로 넌지시 왔다.
1차 정서행동특성검사)
보건이 시작한 일인 거 같은데...
예산도 보건쪽에서 오고.
E알리미 보내는것부터 시작해서
온라인검사 안한 학부모 다 일일이 전화하고
재검사 필요한 아이들
재검사 다시한번하고
온라인검사안한아이들 서면검사로 일일이 입력.
거기다가 협조 안되는 학부모나 담임 있으면 빡치는것도
한 두번.
우편봉투 1,4학년 261통.
출력해서 검사지접고 넣고 풀 붙이고 하는데
1분 커트 한다쳐도
261분 약 4시간반이 걸린다.
1분커트 되나 한번 해보라지.
또
주소없는 곳 다 알아내고 검사지 섞이진 않았는지
확인하고 ..
낑낑대고 한가득 가방에 실고 우체국가서 결재.
다음날
반송된거 확인하고 다시 보냄.
그리고
문의전화 또한 받아야한다.
2차 정서행동특성검사 연계와 상담 또한 내가..
자살예방교육))
보건이랑 상담이랑 업무분장 다툼이 많이 일어나는거
내가 맡기를 원해서 맡았고
전교생 각 반에 들어가 3월 내내 자살예방교육했는데...
내년에 똑같은 교육 아이들에게 하고 싶지 않아
역량키우고 싶다고 설득하면서 교육받게 해달라고 했는데 나보고 떼쓴다면서
다른 역량으로 대체하라고 의무교육 아니라면서
지원해주지 않고~
상담실 청소)
아이들이 놀고 지나가면 쓰나미 지나간 것 처럼 지저분해진다
하루 1시간이상은 꼭 청소..
청소를
하루종일 할 때도 있다.
요즘 출근시간부터 퇴근시간 훨씬 지나고도 밥먹는 시간 없이
전부 일하고 있는데...
어떻게 일하는 지 한번 와보고 얘기하던가..
예전 교육청에서 같이 일했던 사람들에게
나를 끌어내리려고 하는 행위들이 떠오르고
힘들고 또 빡친다.
먼저 사과하지 않는 어른들.
어른으로부터 자율성을 통제당하는 아이들.
친구로부터 아파하고 스트레스 받는 아이들.
학교가 지식과 인성을 기르는 곳이라서
다녀야 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벌써
사회의 악.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거 이상의 자율성 통제와 지시, 타인의 평가, 제멋대로의 판단, 친한 사람으로부터의 배신,뒷통수,비난,질투 이런 것들을 경험해야되서 안쓰럽다.
애들이나 어른이나 사람때문에 힘든건 마찬가지다.
1)위센터 첫발령받았는데 나는 동료상담교사에게
무시를 많이 받았다.
뭐 업무를 전혀 모르는 상태였으니 그려려니 했는데
계속
민감할수도 있는 사적인 정보를 일부러 물어보는 느낌이였다.
허드렛일은 전부 내 차지.
그리고 무슨의미인지 당시 실장(상담교사)은
자기가 입던 옷을 계속 주었다.
지금의 남편, 남자친구가 생기고 사랑받는 연애를 하는게 싫은 느낌. 나에 대한 괴롭힘이 더해진 거 같았다.
어느날 당시 실장이 자기가 남편한테 대쉬한 얘기를 상사한테 얘기하는걸 내가 뭐하러 얘기하냐고 했더니
갑자기 내가 너보다 나! 라고 하였다
어느 날은 지금 내 남편의 정신연령을 들먹였다.
상담하는 사람들조차 상처주는 거에 거리낌이 없었다.
나는 일주일 내내 위센터에서 하루종일 울었다.
2)작년 교육청위센터에서 내가 실장 맡을 때 실장 결재라인을 복무,공문
전부 제외시켰었다.
12월 어느 날 위센터 직원 전부 어떤카페로 출장이 올려져 문서등록대장을보니 잠가 놓은 문서가 있었다.
동료 상담교사에게 그 문서를 공람 요청하니 나는 가지 않겠다고 말했다는 근거로 거부하였다.
상담교사는 화내면 안된다나? 하하..
나는 실장이고 위센터 구성원이고 내가 안간다고 했으니 더 당당하게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결재라인 달라고 행정심판 올리겠다고 센터장님에게 요청하니 그 공문을 보여주었는데 위센터 구성원에게 나만빼고 공람이 전부 되있었다.
센터장님과 장학사님은 결재라인에 있으니 볼 수 있고 다른 위센터 사람 전부 나만 빼고 공람되어 있었으니
결과적으로 그 공문을 잠가놓으면 나만 못보는 문서였다.
장학사님은 나에게 행정심판은 효력이 없다고 하였다.
난 아무말하지 않았지만 법적효력은 몰라도 내 입장은 분명히 표명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전 22개청 전부 결재라인 조사를 센터장님 지시받아서 하고 있는데 장학사님이 막고 다른위센터 사람들이
문서잠가놓은 공문올린 동료교사를 두둔하였다.
또한
개인정보 문서가 있는 문서는 잠겨있어 보지 못하는데
아이들 특별교육을 해야하는 상태에서
공람조차 받지 못한 상태였다.
거의 모든 것을 장학사님의 지시에 의해 돌아가고 나에게 기본정보전달 자체도 하지 않았다.
3) 민원, 카더라 통신
장학사님이 어떤 민원을 받고 들은 정보을 토대로 나에 대한 판단을 하는 것 같았다.
동료들은 나에대한 카더라가 있단다.
장학사님과 동료들은
상처주는 말하기 힘들다면서 들은 정보를 토대로 넌지시 떠봄이 계속 느껴졌다.
장학사님과 동료들의 나의 외모와 매력, 능력 얕잡음.
소문을 토대로 나에 대한 판단.
그 소문을 역으로 이용하여
미움받을 용기를 갖고
나를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카카오 스토리를 다시 시작했다.
((초등학교 전보, 두달넘는동안 벌써 아이들과 정이 많이 들고 행복함을 느낌,
편애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상담실에 자주오고 또 나를 잘 따르는 아이들이 너무 예쁜데 내 아이가 있으면 얼마나 예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번에 초등학교로 전보하면서 작년에 없던 업무분장이 내게로 넌지시 왔다.
1차 정서행동특성검사)
보건이 시작한 일인 거 같은데...
예산도 보건쪽에서 오고.
E알리미 보내는것부터 시작해서
온라인검사 안한 학부모 다 일일이 전화하고
재검사 필요한 아이들
재검사 다시한번하고
온라인검사안한아이들 서면검사로 일일이 입력.
거기다가 협조 안되는 학부모나 담임 있으면 빡치는것도
한 두번.
우편봉투 1,4학년 261통.
출력해서 검사지접고 넣고 풀 붙이고 하는데
1분 커트 한다쳐도
261분 약 4시간반이 걸린다.
1분커트 되나 한번 해보라지.
또
주소없는 곳 다 알아내고 검사지 섞이진 않았는지
확인하고 ..
낑낑대고 한가득 가방에 실고 우체국가서 결재.
다음날
반송된거 확인하고 다시 보냄.
그리고
문의전화 또한 받아야한다.
2차 정서행동특성검사 연계와 상담 또한 내가..
자살예방교육))
보건이랑 상담이랑 업무분장 다툼이 많이 일어나는거
내가 맡기를 원해서 맡았고
전교생 각 반에 들어가 3월 내내 자살예방교육했는데...
내년에 똑같은 교육 아이들에게 하고 싶지 않아
역량키우고 싶다고 설득하면서 교육받게 해달라고 했는데 나보고 떼쓴다면서
다른 역량으로 대체하라고 의무교육 아니라면서
지원해주지 않고~
상담실 청소)
아이들이 놀고 지나가면 쓰나미 지나간 것 처럼 지저분해진다
하루 1시간이상은 꼭 청소..
청소를
하루종일 할 때도 있다.
요즘 출근시간부터 퇴근시간 훨씬 지나고도 밥먹는 시간 없이
전부 일하고 있는데...
어떻게 일하는 지 한번 와보고 얘기하던가..
예전 교육청에서 같이 일했던 사람들에게
나를 끌어내리려고 하는 행위들이 떠오르고
힘들고 또 빡친다.
먼저 사과하지 않는 어른들.
어른으로부터 자율성을 통제당하는 아이들.
친구로부터 아파하고 스트레스 받는 아이들.
학교가 지식과 인성을 기르는 곳이라서
다녀야 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벌써
사회의 악.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거 이상의 자율성 통제와 지시, 타인의 평가, 제멋대로의 판단, 친한 사람으로부터의 배신,뒷통수,비난,질투 이런 것들을 경험해야되서 안쓰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