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은 초딩때부터 고딩때까지 1년도 쉬지 않고 계속 학교를 다니잖아 그리고 또 대부분이 대학으로 바로 진학하고.. 근데 정말 이렇게 쉼 없이 살아야 하는 거 같아
내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재수 하다가 감당하기 너무 힘들어서 재수 포기하고 그 이후에 생산적인 활동을 못했거든 나도 내가 너무 한심해
그러면서 느낀건데 바로 대학을 진학하거나 재수를 하더라도 공부에 미친듯이 열중하거나 하다못해 휴학하거나 퇴사하고 쉬는 기간이 생기면 알바를 해서라도 계속 쉼 없이 의미있는 순간을 쌓아야 하는 거 같아
무기력함이 정말 무서운게 의미없는 강박도 생기고 다시 일어서기가 힘들어 뭔가 내 인생에 엄청난 구멍이 생긴 거 같아
그리고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무기력해져서 포기하고 집에만 있고 의미있는 순간을 만들 기회가 끊기다 보면 과거에 얽매여 살게 되는듯
나는 아직도 내가 고딩 같아.. 다른 친구들은 대학에서 공부도 하고 놀러가고 여행도 가고 계속 자신만의 새로운 순간을 쌓아가는데 나는 고딩 때의 나에만 사로잡혀 살고있어
왜냐면 거기서 내 순간과 추억은 끝이니까 그 이후에는 대부분 방안에서의 기억이 전부니까
아무런 감정 없이 시간만 허비하고 있는 기분이야 그게 사실이기도 하고.. 나도 어서 일어서고 싶어
사람은 쉼 없이 살아야 하는듯
내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재수 하다가 감당하기 너무 힘들어서 재수 포기하고 그 이후에 생산적인 활동을 못했거든 나도 내가 너무 한심해
그러면서 느낀건데 바로 대학을 진학하거나 재수를 하더라도 공부에 미친듯이 열중하거나 하다못해 휴학하거나 퇴사하고 쉬는 기간이 생기면 알바를 해서라도 계속 쉼 없이 의미있는 순간을 쌓아야 하는 거 같아
무기력함이 정말 무서운게 의미없는 강박도 생기고 다시 일어서기가 힘들어 뭔가 내 인생에 엄청난 구멍이 생긴 거 같아
그리고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무기력해져서 포기하고 집에만 있고 의미있는 순간을 만들 기회가 끊기다 보면 과거에 얽매여 살게 되는듯
나는 아직도 내가 고딩 같아.. 다른 친구들은 대학에서 공부도 하고 놀러가고 여행도 가고 계속 자신만의 새로운 순간을 쌓아가는데 나는 고딩 때의 나에만 사로잡혀 살고있어
왜냐면 거기서 내 순간과 추억은 끝이니까 그 이후에는 대부분 방안에서의 기억이 전부니까
아무런 감정 없이 시간만 허비하고 있는 기분이야 그게 사실이기도 하고.. 나도 어서 일어서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