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 이런 곳에 글을 써봅니다. 저는 여태 댓글도 달아본 적이 없지만, 제목처럼 오늘 반려견 학대를 목격하여 충격에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참을 수 없어 이렇게라도 알려야 겠다는 생각 하나로 네이트를 켰습니다. 모바일로 작성하여 두서가 맞지 않을 수 있어 양해부탁드립니다.
5월 21일 오후 5시 45분경 금천구 행복주택 부근을 지나가다가 검정색 카라티를 입은 성인 남성이(키는 평균키로 175이하로 추정해봤습니다.) 검은 믹스견 추정의 반려견과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을 먼저 목격했습니다. 이 동네는 젊은 회사원이 많은 동네이고 그 분도 역시 30대 혹은 중반 이상일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길을 지나가던 찰나 반려견이 냄새를 맡으려 가려는데 (저도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으로서 산책시 일상적으로 하는 행동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분이 갑자기 리드줄을 세게 당기더니 발로 강아지의 몸통을 찼습니다. 그 순간 강아지는 대형견도 아니고 중형견도 아니었기에(반려견의 크기와 무관한 성인 남성의 힘인걸 압니다.) 그분의 힘으로 벽으로 날아갔습니다.
저는 순간 이런 목격이 처음이고 너무 놀랍고 당황했지만 순간 어떤 행동도 할 수 없었고, 그 분 눈이 너무 분노로 가득차보여서 어떤 행동이라도 했다가 불상사를 당할 수 있겠구나 까지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 그 분은 집으로 귀가하는 중이었어서 입구로 들어가는 중인 것 같았습니다.
또한, 그 자리에서 명확하게 본 것은 저뿐인 것 같았고 그 뒤에 분들도 오고 계셨지만 보셨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그는 입구까지 들어가는 순간에도 반려견을 걷어찼고 한 두번 일어난 일이 아닌 것 같았어요. 강아지가 온 몸으로 거부하였고 두려움에 떨며 리드줄을 피해 앉으려고 하는데 역시나 강압적으로 주택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시더군요.
일상적인 순간 특히 산책시에도 사람의 눈을 두려워하지 않고 학대를 하는데 집에서는 오죽하겠나 싶더라고요. 강아지는 어떠한 저항도 하지 못하더군요. 저희 집 반려견은 반가워도 짖고 병원가도 아프다고 소리내는데 그 아이는 얼마나 학대를 당했는지 저항한 번 하지 못하고 끌려가더군요.
금천구 행복주택도 키도 모두 추측일 뿐이나, 산책하고 들어가시는 것은 명확해 보였습니다. 주변에 이런 사람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니 무서움에 잠을 이룰 수 없는데 그 반려견은 오죽할까요? 제발 그런 악마같은 인간들이 소중한 생명을 책임지지 못하도록 제도가 시급하게 마련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이런 충격적인 상황을 목격한 사람으로서 더더욱 절실히 느낍니다. 개선되어져야 할 법이 너무나 많다고요. 이런 일이 주변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는 사실이 너무나 슬프네요.
그 분은 이 글을 본다면 당신은 자격이 없습니다. 직장이든 가정이든 정상인 코스프레 역겨운 짓 그만하시고 당장 그만두세요. 당신이 하려던 그 가짜 산책을 하려고 잡은 리드줄도 반려견에게는 위협이자 무기입니다. 당신은 싸이코패스입니다.
금천구 5월 21일 반려견 학대 목격담
태어나서 처음 이런 곳에 글을 써봅니다. 저는 여태 댓글도 달아본 적이 없지만, 제목처럼 오늘 반려견 학대를 목격하여 충격에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참을 수 없어 이렇게라도 알려야 겠다는 생각 하나로 네이트를 켰습니다. 모바일로 작성하여 두서가 맞지 않을 수 있어 양해부탁드립니다.
5월 21일 오후 5시 45분경 금천구 행복주택 부근을 지나가다가 검정색 카라티를 입은 성인 남성이(키는 평균키로 175이하로 추정해봤습니다.) 검은 믹스견 추정의 반려견과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을 먼저 목격했습니다. 이 동네는 젊은 회사원이 많은 동네이고 그 분도 역시 30대 혹은 중반 이상일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길을 지나가던 찰나 반려견이 냄새를 맡으려 가려는데 (저도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으로서 산책시 일상적으로 하는 행동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분이 갑자기 리드줄을 세게 당기더니 발로 강아지의 몸통을 찼습니다. 그 순간 강아지는 대형견도 아니고 중형견도 아니었기에(반려견의 크기와 무관한 성인 남성의 힘인걸 압니다.) 그분의 힘으로 벽으로 날아갔습니다.
저는 순간 이런 목격이 처음이고 너무 놀랍고 당황했지만 순간 어떤 행동도 할 수 없었고, 그 분 눈이 너무 분노로 가득차보여서 어떤 행동이라도 했다가 불상사를 당할 수 있겠구나 까지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 그 분은 집으로 귀가하는 중이었어서 입구로 들어가는 중인 것 같았습니다.
또한, 그 자리에서 명확하게 본 것은 저뿐인 것 같았고 그 뒤에 분들도 오고 계셨지만 보셨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그는 입구까지 들어가는 순간에도 반려견을 걷어찼고 한 두번 일어난 일이 아닌 것 같았어요. 강아지가 온 몸으로 거부하였고 두려움에 떨며 리드줄을 피해 앉으려고 하는데 역시나 강압적으로 주택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시더군요.
일상적인 순간 특히 산책시에도 사람의 눈을 두려워하지 않고 학대를 하는데 집에서는 오죽하겠나 싶더라고요. 강아지는 어떠한 저항도 하지 못하더군요. 저희 집 반려견은 반가워도 짖고 병원가도 아프다고 소리내는데 그 아이는 얼마나 학대를 당했는지 저항한 번 하지 못하고 끌려가더군요.
금천구 행복주택도 키도 모두 추측일 뿐이나, 산책하고 들어가시는 것은 명확해 보였습니다. 주변에 이런 사람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니 무서움에 잠을 이룰 수 없는데 그 반려견은 오죽할까요? 제발 그런 악마같은 인간들이 소중한 생명을 책임지지 못하도록 제도가 시급하게 마련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이런 충격적인 상황을 목격한 사람으로서 더더욱 절실히 느낍니다. 개선되어져야 할 법이 너무나 많다고요. 이런 일이 주변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는 사실이 너무나 슬프네요.
그 분은 이 글을 본다면 당신은 자격이 없습니다. 직장이든 가정이든 정상인 코스프레 역겨운 짓 그만하시고 당장 그만두세요. 당신이 하려던 그 가짜 산책을 하려고 잡은 리드줄도 반려견에게는 위협이자 무기입니다. 당신은 싸이코패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