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걸 같이 해주고 하려고 했던 사람이 굳게 닫혔던 내 마음을 두드려 줬던 사람이 내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이란 걸 알았을 때 누구의 탓도 하지 못한 채 난 또 마음의 문을 닫아 겁나, 또다시 믿었던 누군가가 멀어질까 봐82
마음의 문
굳게 닫혔던 내 마음을 두드려 줬던 사람이
내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이란 걸 알았을 때
누구의 탓도 하지 못한 채 난 또 마음의 문을 닫아
겁나, 또다시 믿었던 누군가가 멀어질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