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역을 따내기 위해 거짓말한 배우들

ㅇㅇ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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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레드메인



2005년 영국 드라마 'Elizaneth Ⅰ'에 출연하기 위해 

승마 선수 경험이 있다고 거짓말.


결국 들통나서 승마캠프에서 교육받았음.

그 때 당시 감독이 훗날 에디를 유명하게 해준 영화 <대니쉬걸> 감독인 톰 후퍼.








 



로버트 패틴슨



배역을 따내기 위해 '영국 왕립 연극 아카데미' 출신이라고 거짓말함

뒷조사(?)없이 넘어가 운이 좋았다고 함.









 



크리스 헴스워스



190cm의 거대한 키 때문에 캐스팅에 어려움을 겪었던 그는

종종 실제 키보다 작게 속였음.


대표적인 캐릭터 토르의 경우,

185cm이상 조건이어서 거짓말은 필요없었음.








 



앤 해서웨이



2006년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 배역을 따기위해

어릴 떄부터 승마를 해서 말을 잘 탄다고 거짓말.

심지어 촬영자에서 말에서 떨어지는 낙마사고도 있었는데,

다행히 캐스팅은 유지되었다고.








 



클로이 모레츠



2011년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 <휴고> 당시,

미국 애클랜타 태생임을 숨기고 영국인이라고 거짓말했는데

과거 5개월간의 영국 생활로 익힌 영국식 영어를 

스콜세지 앞에서 자유롭게 구사한 것으로 밝혀짐









 

 

 



로런스 피시번



1979년 영화 <지옥의 묵시록> 당시 14살이었지만

17살이라고 속인 로런스 피시번.

거짓말은 먹혔고 경비정 승무원인 타이런 밀러 상병 역에 캐스팅되어

극중 17살의 쫄병으로 엄청난 연기를 선보이게 됨.









세이디 싱크



세이디 싱크는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촬영 전,

스케이트보드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 "어, 물론이죠"라고 대답.

실제로는 롤러블레이드를 타본적이 있어서

얼떨결에 얼버무렸다고 본인이 고백.






 

 



로라 프레이저



영국 배우인 로라는 <브레이킹 배드>의 

리디아 역을 위해 '독일어가 가능하다'고 거짓말.

대본에는 초등학교 수준의 문구보다 훨씬 더 많은

독얼어 대사가 있어서 공부에 며칠이 걸렸다고 털어 놓음






 

 


산드라 블록



1992년 영화 <러브 포션 넘버9>캐스팅 디렉터가

'나이 많은 과학자를 원한다'고 하자,

자신이 29세라고 말한 당시 신인 산드라 블록.

이후 배우로서는 처음으로 주연 배우로 캐스팅 됐는데

실제론 당시 26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