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1학년에 각 입학한 아들맘입니다 , 입학하고 설레는마음으로 간아이 잘 적응하고 워낙 장난끼도있구 활발해서 잘지내는줄알았습니다 그러나 교문밖에서 아이하원 기다리고있는데 선생님이 귓속말로 바지가내려가서 놀림받는다고 애기하시네요 그때는 문자로 제가잘대처할텨니 .선생님도 아이들에게 놀리는것아니라고 지도부탁드린다고 끝났는데 그뒷날 저녁시간 집에서 학습지푸는중 멍자국이 크게있어서 어떻게된거나 하니 같은반아이가 두주먹으로 머리를 지근히누르고뒤로 넘겨서 생긴상처다 그때 선생님도보고있었고아무런 중재 즉시 사과같은걸 잘못한것 짚어내지않아서 껄꺼럽게 초면이상대 어머니랑마주했고상황통보 안하신덕 선생님덕에 여차해결됐구요 그뒤로 잘지내는가싶다가도 아이입에서 뜻하지않은 말을 듣게됐네요 옐로우카드 , 전 이일로화가나서 학부모상담 일찍했고 .옐로우카드 제외하고 모든일에 대해 선생님께 당부의말씀과 아이앞에서 창피.짜증내는,화내는말 하시지마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리고나서 며칠후 옐로우카드는 외부강사 안전지도선생님이 저희아이가수업을방해하고뛰어다닌다는문제로 반아이들 앞에서 옐로우카드를 칠판에 척붙엇다고애기하네요이걸 담임선생님께 전달받았구요 선생님과애기가 끝나서 전 이미 학부모때애기한거라 지켜보겠다했지요 그리고 입학한지 한달조금지나서 아이의학원에서도 소문이나서 바지내려간애 엉덩이보이는애로 소문이났고 좀 잊혀지려니 아이의선생의 교직으로써의 하지말아야 말을하시네요 어느날 선생님의전화 아이가 친구한테 물건을던진다 필통던진다하여서 이부분은제가 던지지않게 지도하겠다했고 그일로 그뒷날 선생님이전화오셔서 애기들은게 점심시간 줄넘기해라고 학교 강당과 교실문앞에서요 근데 우리아이줄넘기못하다고 ,대놓고 애기하시구 아이가 줄넘기하는아이 등짝때리고 어깨치고 지나갔다고 전 제아이가 잘못한줄알고 많이머라했구 애기했죠 아이한테물어봤죠 등짝때리고 뛰어갔는데 그애가쫓아갔다는데 선생님 시야에 보이지않는곳으로요 그것도 두번이나 ,아이한테 시야안보이는곳에서 그아이와머했나하니 그애가 배를때리고 한애는머리를때렸답니다 ,근데 등짝때려다는이유가 그전에도 5차례 그렇게맞았다고하네요 증거사진있습니다 . 화가나서 선생님께 물어보니 우리애가등짝을때려잖아요 우리애가맞은것 모르쇠 등짝때린애 잘못 이유가있으니 소심하게 등짝 때린거였는데 그아이가 발로배를 차는것 보고 교실안에있던선생님 창문열고하지마라애기뿐ᆢ이전 머리지긋히 누르고넘어진사건 그건 코앞에서보고아무일없다고 문자보내시고 이것도 등짝때린저희아이탓 하고 저희아이혼을 내고 그아이도 혼을 냈다하지만 때리는수준이 초1애가 할게아니다해서 간곡하게 애기해달라했는데 ᆢ 아이를 차별하는건지 그리구 선생님의 말도안되는 말에 아이가상처받고 정신적으로힘들어합니다 . 그리고 그뒷날 외부강사 안전지도수업중에 저희아이가 말썽을부렸나봐요그일로 외부강사가힘이든다고 저희아이담임샘과애기했나봐요 그리고나서 반애들앞에서 다같이혼내다고하지만 정확히 우리아이걸고넘어가는것 같아 엄마로써 속이상하네요 선생님이 외부강사가너희들땜에힘들대하니 반아이들이 우리애가 그랬다구하니 선생님하시는애기가 우리애이름돼면서 (애는 너희들이랑달라 멀몰라서 그래 똑같이하면안되지 안돼 ) 이말하시고 입학식때부터 읽을책 가지고오라해서 넣어준것뿐인데 줄넘기사건이후로 잘하는애는 밖에 못하는애는 교실 우리아이랑또한명 2명이네요 교실외에 밖에나갈수없다애기하셔서 저희아이가책을읽어나봅니다 근데다가와서 (너읽을줄알아 ,읽어봐 못읽어 책집어넣어 너희엄마는책도 못읽는데 왜넣으셨대 )애기와 줄넘기하고있는애가 저희아이데리고 같이나갈려하니 우리아이가 안돼 줄넘기못해서교실있어야돼 하니 선생님이 그애한테( 우리애 애기하면서 말알아들어?선생님 도통 무슨말하는지 모르겠어 )이애기와 그외 수업중 짜증나는말투로( 말귀를 못알아들어? 한국말 몰라 ) (숫자적을줄알아 쓸줄모르지) (나 너때문에 힘들어 )억양을세개 반아이들앞에서의창피와수치감 과 말도안되는 언행과 아무리아이가잘못한들 계속이런 아이의 정신을 흐트려놓는 말을 내뱉는 선생님이 계시네요 친구관계는 싸우면서크는법 문제있어도 해결되면 그만인데 선생님이 이렇게애를 두번죽이는말을 내뱉고 또안한다는 보장도없고 선생님은 기억이없다 아이들사랑하고어린데 우찌그런말하느냐는 거짓말에 더화가나네요 ()이부분 선생님이 하시는애기입니다 여기까지 국민신문고글이후 교육청넘어가구 교감만나구 아이를위해 신문고글취하했구요 , 그이후 선생님의사과도없고일을 점점커지게해서 두번째 저보고학교나오라는것 선생님 나오심 가겠다하고 처음에 나오지않겠다 하다가 아이아빠랑 경찰서에신고한다니깐 나오는데 다같이 모인자리 교감교장외 이자리에 왜나왔는지 사과보다 변명하기바빠고 교장과애기하고있는데 실없이 웃네요 국민신문고글올리기전 병가내셔서 짐현재 기간제선생님있구요.병가낼것도아니고 잘못을 피할려하구 .아이는 제일피해자데 학교갔다가 상처받음 집에서 엉엉울고 , 결론은 아이에게 모진말을 한 선생님 ,거짓말과잘못을 모르고 일 크게만들고 병가내심 병가내실동안 정신과치료받아다함 병가내고 한달동안 연락사과없었음 자기가 저질런것정리하는게맞는데 사과도안하고 다시 돌아와 아이와같은반에서 수업을할꺼라고하네요 6월초 위원회가열린다네요 선생님이 반학급 바꾸시던지 아이가 반을바꾸지 2번째는 제의견 최악을고려해서 전학과경찰서 고소까지입니다 아직 아이에게사과안함 ,다음달 선생님과같은반 또해야되는데 아이를 어떻게해야될지요ㅜㅜ 아이아빠와 이혼한지 6년됐습니다 아이문제로오랜만에 연락이됐고 아이아빠가 교감선생님과연락이후ᆢ 아이도 학교다녀야하는데 그냥 아이와선생 그대로다니라고하네요 ,이부분이답답 , 그렇게소리지르고 .뻔뻔하게 행동하는선생 이상하게 반분위기 끌고가서 스트레스받는아이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될지 6월초위원회이후 어떻게해야될지 휴 조언부탁드립니다 위에 내용이 사건초기부터 끝을 올린겁니다 긴글 죄송합니당 녹음,사진있습니당.
제가 이상한건가요?!
초등1학년에 각 입학한 아들맘입니다 ,
입학하고 설레는마음으로 간아이
잘 적응하고 워낙 장난끼도있구 활발해서
잘지내는줄알았습니다
그러나 교문밖에서 아이하원 기다리고있는데
선생님이 귓속말로 바지가내려가서 놀림받는다고
애기하시네요
그때는 문자로 제가잘대처할텨니 .선생님도 아이들에게 놀리는것아니라고 지도부탁드린다고 끝났는데
그뒷날 저녁시간 집에서 학습지푸는중 멍자국이 크게있어서 어떻게된거나 하니
같은반아이가 두주먹으로 머리를 지근히누르고뒤로
넘겨서 생긴상처다 그때 선생님도보고있었고아무런 중재 즉시 사과같은걸 잘못한것 짚어내지않아서
껄꺼럽게 초면이상대 어머니랑마주했고상황통보 안하신덕 선생님덕에 여차해결됐구요
그뒤로 잘지내는가싶다가도 아이입에서 뜻하지않은
말을 듣게됐네요 옐로우카드 ,
전 이일로화가나서 학부모상담 일찍했고 .옐로우카드 제외하고 모든일에 대해 선생님께 당부의말씀과
아이앞에서 창피.짜증내는,화내는말 하시지마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리고나서 며칠후 옐로우카드는 외부강사 안전지도선생님이 저희아이가수업을방해하고뛰어다닌다는문제로
반아이들 앞에서 옐로우카드를 칠판에 척붙엇다고애기하네요이걸 담임선생님께 전달받았구요
선생님과애기가 끝나서 전 이미 학부모때애기한거라
지켜보겠다했지요
그리고 입학한지 한달조금지나서 아이의학원에서도
소문이나서 바지내려간애 엉덩이보이는애로 소문이났고 좀 잊혀지려니 아이의선생의 교직으로써의 하지말아야 말을하시네요 어느날 선생님의전화
아이가 친구한테 물건을던진다 필통던진다하여서
이부분은제가 던지지않게 지도하겠다했고
그일로 그뒷날 선생님이전화오셔서 애기들은게
점심시간 줄넘기해라고 학교 강당과 교실문앞에서요
근데 우리아이줄넘기못하다고 ,대놓고 애기하시구
아이가 줄넘기하는아이 등짝때리고 어깨치고 지나갔다고 전 제아이가 잘못한줄알고 많이머라했구 애기했죠
아이한테물어봤죠 등짝때리고 뛰어갔는데 그애가쫓아갔다는데 선생님 시야에 보이지않는곳으로요
그것도 두번이나 ,아이한테 시야안보이는곳에서
그아이와머했나하니 그애가 배를때리고 한애는머리를때렸답니다 ,근데 등짝때려다는이유가 그전에도
5차례 그렇게맞았다고하네요 증거사진있습니다 .
화가나서 선생님께 물어보니 우리애가등짝을때려잖아요 우리애가맞은것 모르쇠 등짝때린애 잘못
이유가있으니 소심하게 등짝 때린거였는데 그아이가
발로배를 차는것 보고 교실안에있던선생님 창문열고하지마라애기뿐ᆢ이전 머리지긋히 누르고넘어진사건 그건 코앞에서보고아무일없다고 문자보내시고
이것도 등짝때린저희아이탓 하고 저희아이혼을 내고 그아이도 혼을 냈다하지만 때리는수준이 초1애가
할게아니다해서 간곡하게 애기해달라했는데 ᆢ
아이를 차별하는건지 그리구 선생님의 말도안되는 말에
아이가상처받고 정신적으로힘들어합니다 .
그리고 그뒷날 외부강사 안전지도수업중에 저희아이가 말썽을부렸나봐요그일로 외부강사가힘이든다고
저희아이담임샘과애기했나봐요 그리고나서 반애들앞에서 다같이혼내다고하지만 정확히 우리아이걸고넘어가는것 같아 엄마로써 속이상하네요
선생님이 외부강사가너희들땜에힘들대하니
반아이들이 우리애가 그랬다구하니
선생님하시는애기가 우리애이름돼면서 (애는 너희들이랑달라 멀몰라서 그래 똑같이하면안되지 안돼 )
이말하시고 입학식때부터 읽을책 가지고오라해서
넣어준것뿐인데
줄넘기사건이후로 잘하는애는 밖에 못하는애는 교실
우리아이랑또한명 2명이네요
교실외에 밖에나갈수없다애기하셔서 저희아이가책을읽어나봅니다 근데다가와서 (너읽을줄알아 ,읽어봐
못읽어 책집어넣어 너희엄마는책도 못읽는데 왜넣으셨대 )애기와 줄넘기하고있는애가 저희아이데리고
같이나갈려하니 우리아이가 안돼 줄넘기못해서교실있어야돼 하니 선생님이 그애한테( 우리애 애기하면서 말알아들어?선생님 도통 무슨말하는지 모르겠어 )이애기와 그외 수업중 짜증나는말투로( 말귀를 못알아들어?
한국말 몰라 ) (숫자적을줄알아 쓸줄모르지)
(나 너때문에 힘들어 )억양을세개 반아이들앞에서의창피와수치감 과 말도안되는 언행과 아무리아이가잘못한들 계속이런 아이의 정신을 흐트려놓는 말을 내뱉는 선생님이 계시네요 친구관계는 싸우면서크는법 문제있어도 해결되면 그만인데 선생님이 이렇게애를 두번죽이는말을 내뱉고 또안한다는 보장도없고 선생님은 기억이없다 아이들사랑하고어린데 우찌그런말하느냐는 거짓말에 더화가나네요
()이부분 선생님이 하시는애기입니다
여기까지 국민신문고글이후 교육청넘어가구 교감만나구
아이를위해 신문고글취하했구요 ,
그이후 선생님의사과도없고일을 점점커지게해서
두번째 저보고학교나오라는것 선생님 나오심 가겠다하고
처음에 나오지않겠다 하다가 아이아빠랑 경찰서에신고한다니깐
나오는데
다같이 모인자리 교감교장외 이자리에 왜나왔는지 사과보다 변명하기바빠고 교장과애기하고있는데 실없이 웃네요
국민신문고글올리기전 병가내셔서 짐현재 기간제선생님있구요.병가낼것도아니고 잘못을 피할려하구 .아이는 제일피해자데
학교갔다가 상처받음 집에서 엉엉울고 ,
결론은 아이에게 모진말을 한 선생님 ,거짓말과잘못을 모르고
일 크게만들고 병가내심 병가내실동안 정신과치료받아다함
병가내고 한달동안 연락사과없었음
자기가 저질런것정리하는게맞는데 사과도안하고
다시 돌아와 아이와같은반에서 수업을할꺼라고하네요
6월초 위원회가열린다네요 선생님이 반학급 바꾸시던지
아이가 반을바꾸지 2번째는 제의견 최악을고려해서 전학과경찰서 고소까지입니다
아직 아이에게사과안함 ,다음달 선생님과같은반 또해야되는데
아이를 어떻게해야될지요ㅜㅜ
아이아빠와 이혼한지 6년됐습니다 아이문제로오랜만에 연락이됐고 아이아빠가 교감선생님과연락이후ᆢ
아이도 학교다녀야하는데 그냥 아이와선생 그대로다니라고하네요 ,이부분이답답 , 그렇게소리지르고 .뻔뻔하게 행동하는선생
이상하게 반분위기 끌고가서 스트레스받는아이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될지
6월초위원회이후 어떻게해야될지
휴 조언부탁드립니다
위에 내용이 사건초기부터 끝을 올린겁니다
긴글 죄송합니당
녹음,사진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