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에 출산을 앞두고 예비아빠 될 사람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대한민국에 여성분들이 많이들 사용한다하여
제가 모르는것들이 많아 궁금한 내용에 대해 답을 들을수 있을까 하고
여기다가 궁금증 글들을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일단 저희 부부사이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저희 임신한와이프가
태교에 좋다는(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음악 ,독서, 방송 등등. 이런거는 전혀 관심이 없어보이고
평상시에 간단하게 즐기던 컴퓨터게임,핸드폰사용 등등 이런거를 많이 하는편 입니다.(집안일들은 안미루고 자기 여유시간 있을때만 하는거에요)
여기서 제가 궁금한거는
와이프랑도 몇번 이야기 해봤지만
본인이 좋아하지도 않는걸해야봐야 스트레스만 받고
자기가 좋은걸 해야 행복지수도 올라가니 애기한태도 좋다고 하니
제가 따로 뭐라고 말은 못하겠습니다
고생이라고해봐야 저보다 와이프가 더고생이니 제가 이래러 저래라 할수도 없고..
근데 tv방송도 보면 흔히들 보시는 예능방송이나 개그프로 이런게 아니고
공포물 잔인한물 이런거를 많이 보는편이에요.
이래저래 걱정은 계속 되는데 제가 관여해봤자 정작 힘든거는 지금 와이프이고
혹시나 잘못이라고해도 주변 지인들한테는 물어보기 상황이 좀 그래서
비대면으로나마 여러 이래저래 경험들이 있어볼 여성분들에게 여쭤보고싶어서
여기에다가 이렇게 글 적어봅니다.
글제주가 없어서 제가 하고하는 질문이 제대로 전달이 될지 모르겠네요.
잘못된거는 바로잡고자 해서 이렇게 글을 써보는거라
혹시나 제가 잘못된게 있거나하면 지적좀 부탁드릴께요.
안녕하세요 내년에 예비아빠될 사람입니다.
내년에 출산을 앞두고 예비아빠 될 사람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대한민국에 여성분들이 많이들 사용한다하여
제가 모르는것들이 많아 궁금한 내용에 대해 답을 들을수 있을까 하고
여기다가 궁금증 글들을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일단 저희 부부사이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저희 임신한와이프가
태교에 좋다는(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음악 ,독서, 방송 등등. 이런거는 전혀 관심이 없어보이고
평상시에 간단하게 즐기던 컴퓨터게임,핸드폰사용 등등 이런거를 많이 하는편 입니다.(집안일들은 안미루고 자기 여유시간 있을때만 하는거에요)
여기서 제가 궁금한거는
와이프랑도 몇번 이야기 해봤지만
본인이 좋아하지도 않는걸해야봐야 스트레스만 받고
자기가 좋은걸 해야 행복지수도 올라가니 애기한태도 좋다고 하니
제가 따로 뭐라고 말은 못하겠습니다
고생이라고해봐야 저보다 와이프가 더고생이니 제가 이래러 저래라 할수도 없고..
근데 tv방송도 보면 흔히들 보시는 예능방송이나 개그프로 이런게 아니고
공포물 잔인한물 이런거를 많이 보는편이에요.
이래저래 걱정은 계속 되는데 제가 관여해봤자 정작 힘든거는 지금 와이프이고
혹시나 잘못이라고해도 주변 지인들한테는 물어보기 상황이 좀 그래서
비대면으로나마 여러 이래저래 경험들이 있어볼 여성분들에게 여쭤보고싶어서
여기에다가 이렇게 글 적어봅니다.
글제주가 없어서 제가 하고하는 질문이 제대로 전달이 될지 모르겠네요.
잘못된거는 바로잡고자 해서 이렇게 글을 써보는거라
혹시나 제가 잘못된게 있거나하면 지적좀 부탁드릴께요.
비슷한 경험자라도 계시면 어찌저찌하면 좋을지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여성분들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