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출산한것까지 정말로 어디까지할지

00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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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래로 조카가 출산을 했습니다

물론 한가정을  이루어서 축하할 일이지요

헌데 축하하는 마음이 1도없습니다

 

가족인데 당연히 축하해야겠죠

근데  조카 의 아빠 즉  나와관계는 아주버님,,,,

정말로 준것없이 1도 미운사람

내자식 졸업 입학 에는   돈단 백원도  안주면서  자기 자식  졸업 입하고는 다 찾아먹고

결혼식 한다고 축의금 주었더니  우리집 자식 결혼식에는 축의금 바라지 말라고

자기는 돈없다고 정말로 말이나 말지

 

한번씩 얼굴 보는 날이있으면 밥이라도 한끼사면 좋으련만

항상  입만 가지고 오는  사람 그래놓고 항상 돈이없다고

그래놓고 자기 자식들  메이커 옷사달라고하면 항상  사주고

와이프님께서 돈없어 그러면   동생에게 전화해서 돈꿔줘,,,,, 말하는  대단한 사람

 

우리 아니고 어머니 아버지 밥한끼 사달라고하면 돈없다고 

누나나 동생보고 사달라고하라고 맞벌이하는데   외벌이보다 더 잘버니

 

명절도 한번도  용돈 드려본적없고   뭐든지 당연히 우리가 내야하고

적당히 하라고해도  돈없는데 어떻게 하냐고   큰소리

한번은 더이상은 하지마세요 했더니

무서워서  전화도 못한다고 그래놓고 시엄마가  말해서

며느리 입장 곤란하게 하고 결국은 시엄마도

아픈 손가락이라고  누나 동생보고 참으라고 계속 말하고

 

지금은 내가 어쩔수없는 상황인데  부모님 안계시는 순간

당신은  영원히 아웃

그리고  조카님들   너희들도좀   잘해라

아무리 그래도  아이 를 낳았으면 축하를 해주고싶은데

너희들 아버지가 하도 난리라서  솔직히 너희들 한번씩  온다고하면 반갑지도않다

 

이번에도 오면 뭘또 빼먹으려고하는가 하는 생각

항상 드는 생각이 저 집구석은 맨날 왜 그러는지 

하는 생각 남도 아니고  가족이라는 울타리에서 이런생각하는 나도 나쁘기는 하지만

정말로 지친다 매번  몇만원씩  내주는것도 기분좋게 줘야 돈쓴는 맛도있지

무슨 강탈도 아니고  매번 주기만하니 짜증이다

 

나중에 보자는말하고싶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