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3년차 유부남 입니다.현재 11개월 아기 한명있고 세식구 입니다 아내랑 둘다 다른회사 IT 영업직을 하고있고 아내는 지금 육아휴직중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내가 알고지내던 전 남자직장상사가 업무차 저희집 근처라며 커피한잔 하자고 연락이 왔다네요아기랑 같이 나가야되서 미세먼지 나쁨이라 밖에 나가기 안좋아아내가 집으로 초대해도 되냐고 저한테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저는 둘이서 친한 사이인거는 알겠지만 혼자있을때 다른 남자가 집에 오는건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1층(카페)에서 만나면 되지 않냐고 답장을 했습니다.그러더니 1시간 30분이 지나도 메세지 확인조차 안하더라구요.그래서 전화를 걸었더니 그직장상사 는 이미 우리집에 와있는 상태였고집안 청소하느라 메세지 확인 못했다 하더군요. 화가나서 제 목소리톤이 좋지는 않았지만 알았다 하며 끊었습니다 그리고 15분정도 뒤에 전화 오더니 전직장상사 방금 집에서 나갔다 하고곧 있을 우리애기 돌잔치 참석을 못해 돈주고 갔다고..근데 본인(아내)이 통화할때 스피커폰 이였는거 몰랐냐, 자기 아는 지인 인간관계가 나때문에 챙피하다 부터 시작해서 둘이 이상한 짓이라도 했을까바?(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라며 제가 왜 기분이 안좋은지 모르겠다 하더라고요.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메세지를 보내고 한시반 반동안 이나 연락도 안되고,나한테 집에불러도 되냐? 고 물어봤는데 나한테 물어보기 전에 이미 집에 오라고 얘기 한거냐?! 라며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네요. 입장바꿔 생각해봐라 라고 말해도 자기는 상관없다 하네요 저는 와이프 혼자 있는 집에온 그남자도 이상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남녀관계 라는게피래미(외모) 한테도 물릴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있어서 위 내용에 있어 제가 기분 나빠하면안되는건지?, 제가 숨막히는 조선시대 사람인건지 또는 아내의 행동이 맞는건지 궁굼해서이글을 작성 합니다.여러분은 생각이 어떠신지? 누구의 말이 맞고, 잘못된건지? 의견좀 부탁드려요제말이 공감된다면 좋아요 틀리면 싫어요 눌러주세요.. ※전직장상사아내와 알고지낸지 언 10년나이대략 40 아들2 있는 유부남저하고 같이 그집에 놀러간적도 있음(부부동반)
제가 이상한 건가요?
아내랑 둘다 다른회사 IT 영업직을 하고있고 아내는 지금 육아휴직중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내가 알고지내던 전 남자직장상사가 업무차 저희집 근처라며 커피한잔 하자고 연락이 왔다네요아기랑 같이 나가야되서 미세먼지 나쁨이라 밖에 나가기 안좋아아내가 집으로 초대해도 되냐고 저한테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저는 둘이서 친한 사이인거는 알겠지만 혼자있을때 다른 남자가 집에 오는건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1층(카페)에서 만나면 되지 않냐고 답장을 했습니다.그러더니 1시간 30분이 지나도 메세지 확인조차 안하더라구요.그래서 전화를 걸었더니 그직장상사 는 이미 우리집에 와있는 상태였고집안 청소하느라 메세지 확인 못했다 하더군요. 화가나서 제 목소리톤이 좋지는 않았지만 알았다 하며 끊었습니다
그리고 15분정도 뒤에 전화 오더니 전직장상사 방금 집에서 나갔다 하고곧 있을 우리애기 돌잔치 참석을 못해 돈주고 갔다고..근데 본인(아내)이 통화할때 스피커폰 이였는거 몰랐냐, 자기 아는 지인 인간관계가 나때문에 챙피하다 부터 시작해서 둘이 이상한 짓이라도 했을까바?(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라며 제가 왜 기분이 안좋은지 모르겠다 하더라고요.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메세지를 보내고 한시반 반동안 이나 연락도 안되고,나한테 집에불러도 되냐? 고 물어봤는데 나한테 물어보기 전에 이미 집에 오라고 얘기 한거냐?! 라며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네요. 입장바꿔 생각해봐라 라고 말해도 자기는 상관없다 하네요
저는 와이프 혼자 있는 집에온 그남자도 이상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남녀관계 라는게피래미(외모) 한테도 물릴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있어서 위 내용에 있어 제가 기분 나빠하면안되는건지?, 제가 숨막히는 조선시대 사람인건지 또는 아내의 행동이 맞는건지 궁굼해서이글을 작성 합니다.여러분은 생각이 어떠신지? 누구의 말이 맞고, 잘못된건지? 의견좀 부탁드려요제말이 공감된다면 좋아요 틀리면 싫어요 눌러주세요..
※전직장상사아내와 알고지낸지 언 10년나이대략 40 아들2 있는 유부남저하고 같이 그집에 놀러간적도 있음(부부동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