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우울하다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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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나는 쌍둥이랑 차별을 많이 받고 자랐어 그만큼 내 성격이 안좋고 그랬겠지 근데 친구들까지 나를 비교하더라 , " 걔는 착한데 너는 왜그래? " 그리고 항상 걔가 먼저때리고 내가 때리면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께 걸려서 혼나고 내 얘기는 들어 주시지도 않았었지 , 그래서 나는 점점 삐딱해져갔고 반항이 심해졌어 나때문에 부모님은 쌤하고 싸워서 전학까지 왔고 나는 그만큼 그쌤이 싫었기에 다행이긴 했어 하지만 내가 게임에 빠지고 싸우고 욕하고 반항하면서 산이유는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하고 비교당하고 나만 혼나기만 하면서 살아온게 크지 , 지금은 엄마가 항상 나는 곰이고 걔는 여우고 내가 보이는데서만 패서 그렇다 하지만 나는 평생을 쌤들한테까지 비교당하면서 커온게 아직도 상처일뿐이야 , 그리고 전학와서 이야기를 시작해볼게 나는 그당시 인원적은 학교를 다녀서 우리반은 6명밖에 없었어 그래서 나 는 친구사귀는 법을 잘 몰랐고 친구들에게 호구처럼 간식만 사주고 스티커주면 다 친해지는줄 알았어 근데 아니더라고..? 모두가 나만보면 간식을 사달라했고 나는 평균애들보다 뚱뚱해 그래서 애들은 나한테 멧돼지 , 돼지 , 뚱뚱하다 등등에 말을 아무렇지않게 잘 하더라 , 그말들은 나한테 반년만에 상처로 쌓였고 나를 향한 소문이 매우 많이 퍼졌어 학폭으로 전학왔다 , 지갑을 훔쳤다 등등 나는 그 상처들로 초5때 자해를 시작했어 , 그리고 모둔에게 상처만 쌓였고 모든 시선이 두려웠어 매일 숨고싶었고 항상 참다가 중학교를 올라와서 더 심해지고 나는그 나를 놀리던 친구들과 많이 멀어졌고 정말 심하던 친구는 학폭까지 보낼뻔했어 나는 안보낸다 해도 쌤들이 알아서 보내버리더라고 .. 나는 솔직히 보내기 싫었어 근데 쌤들이 심하다 싶으면 알아서 보낼 수 있더라고 나는 걔가 간 줄 몰랐고 , 그리고 그렇게 나는 학교를 도망치든 휴학을 했고 , 그날이 아직도 기억나 5/23일 그리고 나는 10/31일 다시 학교를 돌아갔고 그렇게 1학년이 끝났어 그리고 현재 중학교 2학년인 지금 옛부터 나를 괴롭히던 남자애가 나랑 같은 반이 됬어 그리고 걔 무리까지 5명이 같은반이야 , 진짜 싫고 울고싶었어 지금도 가끔씩 걔가 나를 꼬라봐 나는 아직도 그게 너무 싫고 그 무리 시선이 두려워서 발표도 힘들어 , 지금 국어 부장인데 국어가 곧 발표 해야하는 수행평가야 .. 나는 지금 그게 너무 무서워 죽을정도 걔가 앞에 있는것만으로도 울고싶고 피하고싶고 눈을 마주치고 싶지 조차 않아 , 내가 성격을 표현하는 법을 잘못 배워서 좋아함을 폭력으로 배웠고 그게 나의 지금 현재상황을 만든거지만..이상태로는 못살거 같아 그리고 나는 어떡해야 하는걸까 내가 사라져야 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