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모델/방송하던 예쁜 언니가 새로왔어요. (저보다 12살 위) 컴퓨터 관련 기본적인 사무업무를 인수인계 해줬는데 본인이 컴맹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컴맹은 컴맹인거고 알려줘도 메모도 안하길래 자기가 알아서 하겠지 하고 인수인계(내책임)만 확실하게 해줬어요. 아니나 다를까 뭐 모를때마다 쳐다보고 있더라고요?(알려달라 말이라도 하든지;;) 그래서 어쩌라는 식으로 모른척도하고 매번 그러니까 가끔은 너무 화나서 아직도 기억안나고 모르냐고 얘기했어요. 그게 너무한건가요? 뒤에서 사람 뭐같이 만들어놨더라구요 그리고 인수인계 외의 일은 본인이 알아서 해야지 남의 아이디어 계속 훔쳐보고.... 채갈라고 하고 쉽게 얻으려하고... 이런게 싫어서 일부러 거리두고, 떨어져서 일하고 그랬더니 뭔 저만 이상한 사람을 만들어놨더라고요. 알려줄수도 있긴 했지만 저도 어렵게 얻은거고 인수인계할때도 메모도 안하는 사람한테 제가 왜 쉽게 알려줘야하는지도 모르겠고 .... 나는 내 책임,내 일만 열심히 했을뿐인데 여초직장이라선지 아니면 자기들만의 징징 커뮤니티에 동의를 안해선지 나만 동떨어져서 나쁜사람 만드는게 어이가 없네요 사회생활 진짜 힘드네요 ㅋㅋ..628
제가 너무한 사람인가요?
(저보다 12살 위)
컴퓨터 관련
기본적인 사무업무를 인수인계 해줬는데
본인이 컴맹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컴맹은 컴맹인거고 알려줘도 메모도 안하길래
자기가 알아서 하겠지 하고 인수인계(내책임)만 확실하게 해줬어요.
아니나 다를까
뭐 모를때마다 쳐다보고 있더라고요?(알려달라 말이라도 하든지;;) 그래서 어쩌라는 식으로 모른척도하고
매번 그러니까 가끔은 너무 화나서 아직도 기억안나고 모르냐고 얘기했어요.
그게 너무한건가요?
뒤에서 사람 뭐같이 만들어놨더라구요
그리고 인수인계 외의 일은 본인이 알아서 해야지
남의 아이디어 계속 훔쳐보고.... 채갈라고 하고 쉽게 얻으려하고... 이런게 싫어서 일부러 거리두고, 떨어져서 일하고 그랬더니
뭔 저만 이상한 사람을 만들어놨더라고요.
알려줄수도 있긴 했지만 저도 어렵게 얻은거고
인수인계할때도 메모도 안하는 사람한테 제가 왜 쉽게 알려줘야하는지도 모르겠고 ....
나는 내 책임,내 일만 열심히 했을뿐인데
여초직장이라선지 아니면 자기들만의 징징 커뮤니티에 동의를 안해선지
나만 동떨어져서 나쁜사람 만드는게 어이가 없네요
사회생활 진짜 힘드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