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되고 처음 친구랑 술 마시러 나갈 때 부재중 몇 통 찍혔다고 바로 페이스톡 걸어서 지금 니 잡으려고 차 탔으니까 경찰 불러서 부산 다 엎기 전에 집 들어오라고 함. 그 뒤로 위치추적 앱 깔라고 하고 위치 정확하게 확인하려고 월 만 원 유료 결제까지 함.. 남친이랑 놀러간다고 할 때마다 나 어딨는지 수시로 확인함. 니 남친 못 믿는다고 남친 전번 내놓으라고 함.... 친구들이랑 놀다가 전화 왔을 땐 12시까지 안 들어오면 잡으러 간다고 지금 대답하라고 신경질 내서 갑분싸 됨... 등등 ㅈㄴㅈㄴ 스트레스 받음 ㅅㅂ ㅠ 외박도 안됨
우리 엄마 나한테 집착 ㄹㅈㄷ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