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500/35 지내고있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작년에 에어컨이 켜지긴 했으나 좀 사용하면 꺼지고 그랬었어요. 수리하려고 했는데 잘 작동이 되어서 여름이 그렇게 지나갔어요.
이번여름을 버티기위해.. 혹시나 에어컨을 한번 켜봤는데 5분도 안되서 깜박이면서 꺼지는거에요.
그래서 집주인분께 에어컨 수리요청을 했어요.
제가 일을 다녀서 오전~ 오후6시까지 시간이 안되요…
집주인분이 비밀번호 알려주면 기사오면 문열어주겠다고 하셨지만 좀… 찜찜해서 남자친구한테 부탁을 하고 오후2시 이후에 와달라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처음에는 기사님이 상태를 한번 보고 부품교체해야한다고 하고 가셨어요.
3일뒤쯤에 부품이 도착했다면서 집주인님이 알려주셨고
하필 남자친구도 시간이 안되서.. 최대한 퇴근빠르게 하고 6시반쯤 집에 도착할수있다 했는데 집주인분이 본인한테만 비번 알려달라구 본인이 문열어서 수리만 완료하면 닫고가겠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니에요. 제가 직접 봐야할꺼같아서요~ 6시 이후에는 안되는걸까요? 했는데 알겠다고 해서 퇴근후 집에서 기다렸는데요. 7시가 넘어서까지 안오시는거에요.. 연락을 드렸더니 기사님이 바쁘셔서 내일 오신다구 시간 알려달래서 오후 2시 이후로 와달라고 했는데..알겠다고 하시구그날도 결국 안오셨어요... 또 연락해보니까 기사가 바쁘다고.. 내일 온다고 하네요… 기사님 연락처 달라고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는상태구요….
원룸에 혼자 살면서 시간이 안되면
집주인분에게 맡겨서 수리를 해야할까요… 너무 시간이 안맞아서요 ㅠㅠㅠ 그렇다고 내가 사는 집인데 나 없을때 다른사람들을 집에 들이기가 좀… 그르네요..
월세 에어컨 수리
작년에 에어컨이 켜지긴 했으나 좀 사용하면 꺼지고 그랬었어요. 수리하려고 했는데 잘 작동이 되어서 여름이 그렇게 지나갔어요.
이번여름을 버티기위해.. 혹시나 에어컨을 한번 켜봤는데 5분도 안되서 깜박이면서 꺼지는거에요.
그래서 집주인분께 에어컨 수리요청을 했어요.
제가 일을 다녀서 오전~ 오후6시까지 시간이 안되요…
집주인분이 비밀번호 알려주면 기사오면 문열어주겠다고 하셨지만 좀… 찜찜해서 남자친구한테 부탁을 하고 오후2시 이후에 와달라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처음에는 기사님이 상태를 한번 보고 부품교체해야한다고 하고 가셨어요.
3일뒤쯤에 부품이 도착했다면서 집주인님이 알려주셨고
하필 남자친구도 시간이 안되서.. 최대한 퇴근빠르게 하고 6시반쯤 집에 도착할수있다 했는데 집주인분이 본인한테만 비번 알려달라구 본인이 문열어서 수리만 완료하면 닫고가겠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니에요. 제가 직접 봐야할꺼같아서요~ 6시 이후에는 안되는걸까요? 했는데 알겠다고 해서 퇴근후 집에서 기다렸는데요. 7시가 넘어서까지 안오시는거에요.. 연락을 드렸더니 기사님이 바쁘셔서 내일 오신다구 시간 알려달래서 오후 2시 이후로 와달라고 했는데..알겠다고 하시구그날도 결국 안오셨어요... 또 연락해보니까 기사가 바쁘다고.. 내일 온다고 하네요… 기사님 연락처 달라고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는상태구요….
원룸에 혼자 살면서 시간이 안되면
집주인분에게 맡겨서 수리를 해야할까요… 너무 시간이 안맞아서요 ㅠㅠㅠ 그렇다고 내가 사는 집인데 나 없을때 다른사람들을 집에 들이기가 좀… 그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