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암만 그래도 할일은 해야지 않나요.. 남편과의 문제는 아직 미궁인데 나중에 모든것이 결정나면 그때는 제삿날 뿐만이 아니라 그보다 더중요한 머라도 안가야 하지만 아직은 가시는게 나을꺼 같네요.. 님의 마음적 고통이 얼마만큼일지 저도 느껴지네요... 마음 굳게 먹구요.. 너무 그일만 신경쓰지지는 말구요 건강에 안좋아요.. 님의 글을 봐서는 어느정도 진행은 많이 된 상태인거 같네요.. 분명히 여자 문제가 맞을거 같구요.. 남편은 너무 믿지 마요..
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다?
님 암만 그래도 할일은 해야지 않나요.. 남편과의 문제는 아직 미궁인데 나중에 모든것이
결정나면 그때는 제삿날 뿐만이 아니라 그보다 더중요한 머라도 안가야 하지만 아직은
가시는게 나을꺼 같네요.. 님의 마음적 고통이 얼마만큼일지 저도 느껴지네요...
마음 굳게 먹구요.. 너무 그일만 신경쓰지지는 말구요 건강에 안좋아요..
님의 글을 봐서는 어느정도 진행은 많이 된 상태인거 같네요..
분명히 여자 문제가 맞을거 같구요..
남편은 너무 믿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