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내 업무 대신할 사람이 없으면

O2023.05.24
조회33,414
글 내림



이렇게 핫해질줄 몰랐는데 오늘의 톡까지 됐네 ㅎㅎ
다들 위로해주고 방향 제시해주고
현실을 직시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아직까지 고민이 많지만
퇴사도 생각해 보고 있어 ㅎㅎ
그냥 다 정떨어지고 지친것같아

어른들이 대학 나와라 대학 나와라 하는게
다 이유가 있었는데.. 후회 많이 된다 ㅠ

그래도 고딩때부터 알바하면서
열심히 살았어...ㅠㅠ

다들 조언 고맙구
위로 많이 받고 가!!

사랑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