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장이지만 가게가 하나 더 있어서 그 알바생 딱 한번 봤어요. 그것도 잠깐. 매니져가 인터뷰하고 시급도 매니져가 정해 준겁니다. 그리고 매니져가 근로계약서 매니져 방에 있으니 가져 가서 읽어보고 싸인해서 가져 오라했는데, 지가 안가져 간겁니다. 저도 그거 듣고 시급 최저로 계산해서 준거고요. 토요일 하루 종일 전화하고 문자하고, 월요일 월급 계산 하기 전까지도 연락하라고 전화 하고 문자하고 했는데 아무 연락 없었는데, 월급 보내자 마자 연락 온거구요. ㅋㅋㅋㅋ
밑에 분 말씀대로 연락없이 안나오면 최저시급 으로 준다는 사항은 넣어야 겠어요.
저 양아치한테는 양아치로 대응할만한 양아치 수준은 됩니다. 남 엿멱일려면 본인도 엿먹을수 있다는 건 알아야 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저도 벌금낼 각오 하고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