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폐지된 '식목일' 과 '제헌절'은 올해(17년만에) 공휴일로 재지정 되어야 합니다. 특히, 2005년도에 제헌절을 국가 공휴일에서 폐지한 것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결과도 나와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그리고, 8•15 광복절은 공휴일 지정에서 폐지되어야 합니다. 물론, 8•15 공휴일 지정 폐지를 추진하게 되면 원조친일파 (친일 앞잡이)들의 반대가 극심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이 되기도 하지만 그 수는 극소수에 불과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8. 10)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계열사)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계열사) 직원들의 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최대우 2021. 10. 14)
얼마전에 집사람한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젊었을 때 삼성전자 주식을 샀다면 지금쯤 부자가 됐을거다라고요. 삼성만이 아니고 그동안 제가 저 집값은 오를거야 라고 말하면 다른 집값은 안 올라도 그 집값은 많이 올랐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 이것은 우연도 아니고 제가 신내림이 있어서 그렇게 적중율이 높았던 것도 아닙니다. 그져 보통사람들의 수준에서 상식적으로 판단해보니 모두 적중되더군요.
(최대우 2021. 10. 11)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넉넉하게 <7부> - 尹 대통령 과 영부인
작성 : 최대우 (2023. 05. 23)
노무현 전 대통령 14주기 추도식에는 尹 대통령 과 영부인께서는 참석하셔야 합니다. 과거에 좌파진영에서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한 것이 원인이 되어 세월호 참사가 발생했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와서 더욱 더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 14주기 추도식에는 대통령 과 영부인의 참석이 불가피합니다(不可避하다, 피할 수 없다).
제목 : 넉넉하게 <6부> - 러시아의 진격로
작성 : 최대우 (2023. 05. 18)
전략을 연구하는 전략가로서 저는 그간 수년동안 우크라이나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전에서 고전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겠지만, 고전하고 있다는 것을 일부러 언론에 흘리고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일 것입니다. 월남전때 사용했던 전략/전술과 90%이상 일치하고 있다고 해도 전혀 과하지 않습니다. 월남전때 공산진영에서 사용한 전략 중 하나는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문제삼고 나온 것인데, 그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들고 나와서 재미를 아주 톡톡히 본 곳은 공산진영이었습니다. 과거에 수천년동안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던 전쟁사를 들여다보면, 전쟁 중에 군인이 1만명 사망하면 민간인은 그것보다 10배 이상 더 많은 10만명보다 더 많은 민간인이 사망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불과 수십년전에 일어난 월남전때 공산진영에서는 미군과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을 문제삼아 미군과 한국군의 손과 발을 묶어서 전의를 상실하게 하는 효과를 아주 톡톡히 봄으로서 월남전을 공산진영의 승리로 이끌게 한 것입니다. 이번 우크라이나전은 제2의 월남전이라 불릴 정도로 과거에 월남전때 사용했던 전략/전술이 90%이상 사용되고 있어서 러시아는 전략적 요충지인 우크라이나를 교두보로 삼아서 그 다음 목표는 루마니아로 진격할 것입니다. 세계초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부동산 투기를 할 줄 몰라서 안했던 것은 아닙니다. 전략적 요충지를 그 누구보나도 더 잘 파악하고 있는 전략가는 궂이 허가청에서 소스를 미리 입수하지 않아도 어느 지역의 집값이 더 많이 오를 거라는 것을 파악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보다도 더 쉬운 일이지요. 그러나 전략가가 부동산 투기를 하지 않는 것은 돈 욕심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동네 양아치짓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논점이 잠시 삼천포로 빠졌네요.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향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교두보 삼아 루마니아로 진출한다는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만약에 제가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4개해병보병대대를 주력부대로 하는 여단급 규모의 1개 해병부대를 우크라이나에 파병하여 여성•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평화유지군 직무를 수행시킬 것 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아시아의 한반도에 견줄정도로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국가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에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충지인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손아귀에 넘어가는 것을 그냥 두 눈 뜨고 지켜보고만 있진 않을 것 입니다. 물론, 우크라이나의 해병대 파병이 월남전때처럼 불장난으로 끝나는 한이 있더라도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그냥 포기할 순 없기때문입니다.
[펀글] 北최선희, 새 중국대사 만나 "5년전 오늘 역사적 정상회동"(종합) - 연합뉴스 (2023. 05. 09)
(서울 베이징=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조준형 특파원 =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왕야쥔 신임 북한 주재 중국대사를 융숭하게 대접하며 양국 관계 발전 의지를 다졌다.
최 외무상은 8일 의례방문(예방)한 왕 대사를 만나 담화를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통신은 "담화는 동지적이며 친선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며 "(양측은) 조중(북중) 두 당, 두 나라 수령들의 숭고한 의도를 받들어 전통적인 조중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승화 발전시켜 나가려는 확고부동한 입장을 표명했다"고 전했다.
평양 주재 중국대사관은 위챗(微信·중국판 카카오톡) 공식 채널에 올린 이번 담화 관련 글에서 "최 외무상은 5년 전 오늘(2018년 5월 8일) 김정은 총비서와 시진핑 총서기가 중국 다롄에서 가진 역사적 회동을 감개무량하게 회고했다"고 전했다.
당시 북미정상회담을 앞뒀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다롄을 방문해 시 주석과 회담함으로써 북·중 간 전략적 공조가 긴밀함을 보여준 바 있다.
(중략)
조준형(jhcho@yna.co.kr)
김지연(cherora@yna.co.kr)
[펀글] [종합] "국내 106兆 투자 차질 없나"…구광모, 전략 보고회 서두른 이유 -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2023. 05. 19)
(중략)
창업주인 구인회 회장의 손자이자 구자경 명예회장의 장남인 구본무 회장은 1995년부터 LG그룹 회장을 맡아 23년간 이끌었다. 구본무 회장은 취임과 함께 LG그룹의 창립기념일을 3월 27일로 지정한 데 이어 그룹 명칭을 럭키금성에서 LG로 바꿨다.
구본무 회장은 조부 구인회 창업회장과 부친 구자경 회장이 다져놓은 사업 기반 위에 전자·화학·통신 3대 사업축을 중심으로 강도 높은 경영 혁신과 신규 사업 개발에 나섰다. 그 결과 지난 2017년 말 기준 매출 160조원, 임직원수 21만여 명의 명실상부한 글로벌 LG의 기틀을 마련했다.
(중략)
장유미 기자 sweet@inews24.com
(사진1 설명) 악수하는 최선희 北외무상과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 [주북 중국 대사관 위챗 채널 캡처]
(사진2 설명) 1995년 LG CI 선포식에 참석한 고 구본무 회장(왼쪽) [사진=LG그룹]
(사진3 설명)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테크콘퍼런스에서 오프닝 스피치를 하고 있다. [사진=LG]
北최선희, 새 중국대사 만나 "5년전 오늘 역사적 정상회동"(종합)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계열사)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계열사) 직원들의 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최대우 2021. 10. 14)
얼마전에 집사람한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젊었을 때 삼성전자 주식을 샀다면 지금쯤 부자가 됐을거다라고요. 삼성만이 아니고 그동안 제가 저 집값은 오를거야 라고 말하면 다른 집값은 안 올라도 그 집값은 많이 올랐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 이것은 우연도 아니고 제가 신내림이 있어서 그렇게 적중율이 높았던 것도 아닙니다. 그져 보통사람들의 수준에서 상식적으로 판단해보니 모두 적중되더군요.
(최대우 2021. 10. 11)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넉넉하게 <7부> - 尹 대통령 과 영부인
작성 : 최대우 (2023. 05. 23)
노무현 전 대통령 14주기 추도식에는 尹 대통령 과 영부인께서는 참석하셔야 합니다. 과거에 좌파진영에서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한 것이 원인이 되어 세월호 참사가 발생했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와서 더욱 더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 14주기 추도식에는 대통령 과 영부인의 참석이 불가피합니다(不可避하다, 피할 수 없다).
제목 : 넉넉하게 <6부> - 러시아의 진격로
작성 : 최대우 (2023. 05. 18)
전략을 연구하는 전략가로서 저는 그간 수년동안 우크라이나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전에서 고전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겠지만, 고전하고 있다는 것을 일부러 언론에 흘리고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일 것입니다. 월남전때 사용했던 전략/전술과 90%이상 일치하고 있다고 해도 전혀 과하지 않습니다. 월남전때 공산진영에서 사용한 전략 중 하나는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문제삼고 나온 것인데, 그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들고 나와서 재미를 아주 톡톡히 본 곳은 공산진영이었습니다. 과거에 수천년동안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던 전쟁사를 들여다보면, 전쟁 중에 군인이 1만명 사망하면 민간인은 그것보다 10배 이상 더 많은 10만명보다 더 많은 민간인이 사망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불과 수십년전에 일어난 월남전때 공산진영에서는 미군과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을 문제삼아 미군과 한국군의 손과 발을 묶어서 전의를 상실하게 하는 효과를 아주 톡톡히 봄으로서 월남전을 공산진영의 승리로 이끌게 한 것입니다. 이번 우크라이나전은 제2의 월남전이라 불릴 정도로 과거에 월남전때 사용했던 전략/전술이 90%이상 사용되고 있어서 러시아는 전략적 요충지인 우크라이나를 교두보로 삼아서 그 다음 목표는 루마니아로 진격할 것입니다. 세계초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부동산 투기를 할 줄 몰라서 안했던 것은 아닙니다. 전략적 요충지를 그 누구보나도 더 잘 파악하고 있는 전략가는 궂이 허가청에서 소스를 미리 입수하지 않아도 어느 지역의 집값이 더 많이 오를 거라는 것을 파악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보다도 더 쉬운 일이지요. 그러나 전략가가 부동산 투기를 하지 않는 것은 돈 욕심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동네 양아치짓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논점이 잠시 삼천포로 빠졌네요.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향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교두보 삼아 루마니아로 진출한다는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제목 : 넉넉하게 <5부> - 우크라이나에 여단급 해병부대 파병
작성 : 최대우 2023. 05. 17
만약에 제가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4개해병보병대대를 주력부대로 하는 여단급 규모의 1개 해병부대를 우크라이나에 파병하여 여성•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평화유지군 직무를 수행시킬 것 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아시아의 한반도에 견줄정도로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국가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에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충지인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손아귀에 넘어가는 것을 그냥 두 눈 뜨고 지켜보고만 있진 않을 것 입니다. 물론, 우크라이나의 해병대 파병이 월남전때처럼 불장난으로 끝나는 한이 있더라도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그냥 포기할 순 없기때문입니다.
[펀글] 北최선희, 새 중국대사 만나 "5년전 오늘 역사적 정상회동"(종합) - 연합뉴스 (2023. 05. 09)
(서울 베이징=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조준형 특파원 =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왕야쥔 신임 북한 주재 중국대사를 융숭하게 대접하며 양국 관계 발전 의지를 다졌다.
최 외무상은 8일 의례방문(예방)한 왕 대사를 만나 담화를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통신은 "담화는 동지적이며 친선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며 "(양측은) 조중(북중) 두 당, 두 나라 수령들의 숭고한 의도를 받들어 전통적인 조중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승화 발전시켜 나가려는 확고부동한 입장을 표명했다"고 전했다.
평양 주재 중국대사관은 위챗(微信·중국판 카카오톡) 공식 채널에 올린 이번 담화 관련 글에서 "최 외무상은 5년 전 오늘(2018년 5월 8일) 김정은 총비서와 시진핑 총서기가 중국 다롄에서 가진 역사적 회동을 감개무량하게 회고했다"고 전했다.
당시 북미정상회담을 앞뒀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다롄을 방문해 시 주석과 회담함으로써 북·중 간 전략적 공조가 긴밀함을 보여준 바 있다.
(중략)
조준형(jhcho@yna.co.kr)
김지연(cherora@yna.co.kr)
[펀글] [종합] "국내 106兆 투자 차질 없나"…구광모, 전략 보고회 서두른 이유 -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2023. 05. 19)
(중략)
창업주인 구인회 회장의 손자이자 구자경 명예회장의 장남인 구본무 회장은 1995년부터 LG그룹 회장을 맡아 23년간 이끌었다. 구본무 회장은 취임과 함께 LG그룹의 창립기념일을 3월 27일로 지정한 데 이어 그룹 명칭을 럭키금성에서 LG로 바꿨다.
구본무 회장은 조부 구인회 창업회장과 부친 구자경 회장이 다져놓은 사업 기반 위에 전자·화학·통신 3대 사업축을 중심으로 강도 높은 경영 혁신과 신규 사업 개발에 나섰다. 그 결과 지난 2017년 말 기준 매출 160조원, 임직원수 21만여 명의 명실상부한 글로벌 LG의 기틀을 마련했다.
(중략)
장유미 기자 sweet@inews24.com
(사진1 설명) 악수하는 최선희 北외무상과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 [주북 중국 대사관 위챗 채널 캡처]
(사진2 설명) 1995년 LG CI 선포식에 참석한 고 구본무 회장(왼쪽) [사진=LG그룹]
(사진3 설명)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테크콘퍼런스에서 오프닝 스피치를 하고 있다. [사진=LG]
(사진4,5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