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동생키가 159에요. 지금 서울에서 자취하면서 대학 다니구요. 남자가 150대면 많이 작은건 맞죠.... 저도 길거리에서 남동생정도 키인 성인남자는 거의 못보긴 해요. 근데 동생이 군대 갔다와서는 군대적금에 부모님돈을 보태서 계속 키수술을 하겠다고 억지를 부리네요.
제가 키수술을 검색해보니까 돈도 돈인데 몇년동안 제대로 못걷고 부작용도 심하고 커져봤자 8cm래요. 그니까 남동생이 수술하면 167이 되는건데 솔직히 차이가 있나요....? 본인 키가 작아서 컴플렉스면 다른면을 키우던지 그냥 연애랑 결혼만 포기하고 혼자살면 되는거잖아요. 부모님도 답답한게 그걸 또 지원해주고 싶어서 제 회사에서 낮은 이율로 조금만 빌리면 안되겠냐고 계속 설득을 하셔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멀쩡한 167도 솔직히 남자로 안보여요. 근데 하물며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종아리만 길쭉한 남자는 더 싫을것같아요. 수술전에 열등감, 자격지심, 피해의식 이 세가지부터 고치라고 쓴소리좀 했더니 아예 대화를 안하려드네요....
159cm 남동생을 어떡하죠
제가 키수술을 검색해보니까 돈도 돈인데 몇년동안 제대로 못걷고 부작용도 심하고 커져봤자 8cm래요. 그니까 남동생이 수술하면 167이 되는건데 솔직히 차이가 있나요....? 본인 키가 작아서 컴플렉스면 다른면을 키우던지 그냥 연애랑 결혼만 포기하고 혼자살면 되는거잖아요. 부모님도 답답한게 그걸 또 지원해주고 싶어서 제 회사에서 낮은 이율로 조금만 빌리면 안되겠냐고 계속 설득을 하셔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멀쩡한 167도 솔직히 남자로 안보여요. 근데 하물며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종아리만 길쭉한 남자는 더 싫을것같아요. 수술전에 열등감, 자격지심, 피해의식 이 세가지부터 고치라고 쓴소리좀 했더니 아예 대화를 안하려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