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은 100일넘게 사귀었고, 헤어진지는 일주일정도 됬어요.. 남자친구가 프로축구 코치팀에서 일하는데 이번년에 신입으로 취업하게 되었어요 사귀기 시작할때쯤 취업을 했어요. 엄청 들어가고 싶었던 프로팀이라서 남자친구가 엄청 열심히 하기도 했는데 처음으로 겪어보는 프로팀이라서 많이 힘들어했어요..! 지금 시즌중이라 엄청 바쁘더라구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그래서 일주일에 경기가 하나일때는 쉬는날마다 다 만났고 이주일에 경기가 두세개일때는 이주일지나고 하루만만났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엄청 피곤했었나봐요.. 쉬는날에는 그냥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싀고 싶을때도 있었는데 저랑 만나야해서 집에서 못쉬고.. 저는 눈치를 못채고 있다가 헤어지기 이주전쯤에 알게 이부분에 대해서 깊게 이야기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제가 좀 더 배려해주겠다하고 이야기 잘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이주동안 경기가 또 몰려있어서 그 몰려있는 경기가 끝나고 카톡하다가..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도저히 저한테 신경을 못쓰겠다고 너무 바빠서.. 그래서 제가 우선 전화하자고 했어요… 제가 ‘내가 싫어진거냐..?’이렇게 물어봤는데 남자친구가 ‘어떻게 싫어해 안싫어해’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엄청 잡았어요 제가 ‘나한테 신경안써도 된다. 바쁜거 아니깐 그거 끝나거 다시 맞춰가면 된다’이런 식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왜이렇게 나한테 잘해줘 왜 다 맞춰줄려고해’이러더라고요.. 그냥 지금은 다른거에 아예 신경을 못쓰겠다거 하더라거요.. 저는 계속 잡고 개는 못하겠다거 하고 그러고 그냥 전화를 남자친구가 전화를 끊었어요.. 그러고 저도 개도 연락을 안하고 있어요.. 저도 당장은 연락해도 개가 전혀 동요하지 않을거 같아서 안보내고 있어요.. 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우선은 남자친구 의견을 받아 드릴려고요.. 인스타도 아직 서로 팔로우하고 있는데 스토리 올리면 보더라구요.. 저도 개가 올리면 보구요.. 남자친구가 7월쯤부터 지금 보다는 조금 여유로워져요.. 그래서 한 6월 중순에 연락해 볼려고요.. 근데 어떻게 보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재회하고 싶어요.. 조언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