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최근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 여러가지 환경이 바뀌고 서로 예민해져서 그런건지는 서로 생각하는 기준이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첫번째 싸움의 발단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기일 제사가 있었는데, 결혼전에는 함께 다녀왔던지라 아이랑도 같이 가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관행적으로 아이 데리고 가는거는 아니라며, 앞으로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는 남편인 저 혼자 다녀오라는 부분이었어요
사실 제사라고 해서 음식 준비를 저희가 하는 부분은 없고, 부모님이 준비하시고 저희는 참석해서 제사 간단하게 지내고 밥 먹고 오는 정도인데요, 맘카페에서는 다 그렇게 한다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다음 두번째는 시댁에서 손주를 잘 챙겨주지 않는다는 부분인데요, 형편이 좋은 편이라고 보기에는 어렵지만 제가 보기에는 형편 상황에서는 최선을 다해주시고 계신거 같고, 이러한 경제적인 챙김은 부족할수 있지만 여러모로 챙겨주실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처가에 뭐 바란적도 없고 마음 써주시는거라도 감사해하는데, 시댁쪽도 부족하더라도 부모님들의 마음과 정성을 봐주면 좋겠는데, 마음과 정성만으로는 부족한걸까요?
(물론 경제적인 지원이 아예 없었던거는 아니고, 남들대비 부족한 편입니다, 남들의 기준이라 함은 출산 후 차/가능 같은 선물까지는 없었습니다)
출산 이후 변화에 대한 입장차
우선 최근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 여러가지 환경이 바뀌고 서로 예민해져서 그런건지는 서로 생각하는 기준이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첫번째 싸움의 발단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기일 제사가 있었는데, 결혼전에는 함께 다녀왔던지라 아이랑도 같이 가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관행적으로 아이 데리고 가는거는 아니라며, 앞으로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는 남편인 저 혼자 다녀오라는 부분이었어요
사실 제사라고 해서 음식 준비를 저희가 하는 부분은 없고, 부모님이 준비하시고 저희는 참석해서 제사 간단하게 지내고 밥 먹고 오는 정도인데요, 맘카페에서는 다 그렇게 한다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다음 두번째는 시댁에서 손주를 잘 챙겨주지 않는다는 부분인데요, 형편이 좋은 편이라고 보기에는 어렵지만 제가 보기에는 형편 상황에서는 최선을 다해주시고 계신거 같고, 이러한 경제적인 챙김은 부족할수 있지만 여러모로 챙겨주실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처가에 뭐 바란적도 없고 마음 써주시는거라도 감사해하는데, 시댁쪽도 부족하더라도 부모님들의 마음과 정성을 봐주면 좋겠는데, 마음과 정성만으로는 부족한걸까요?
(물론 경제적인 지원이 아예 없었던거는 아니고, 남들대비 부족한 편입니다, 남들의 기준이라 함은 출산 후 차/가능 같은 선물까지는 없었습니다)
상황상 뭐가 합리적이고 맞을지 모르겠어서, 객관적이고 지혜로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