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65639?cds=news_edit 페달을 밟으면 우산이 빙글빙글 돌아가 물기를 털 수 있는 ‘발로 밟는 우산 건조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까지 받은 이 발명품을 만든 건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된 동해광희고 최서윤양이다
尹도 기발해서 밟았다, 장관상 받은 고교생 발명품은
페달을 밟으면 우산이 빙글빙글 돌아가 물기를 털 수 있는 ‘발로 밟는 우산 건조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까지 받은 이 발명품을 만든 건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된 동해광희고 최서윤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