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장바구니 집사들>
진짜 엄청 좋은 프로그램이더라 ㅠㅠ
일단 티저에서 나왔던 거처럼 (이어쓰기에 있는 글)
자립준비청년들(보육원에서 자라서 곧 독립하는 성인)을 돕는 프로그램인데간만에 좋은 힐링 프로그램 나와서 엄청 기대하고 있었거든첫방송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더더더 많이 봤으면 좋겠어 ㅠ
이 청년들에게 식재료가 담긴 장바구니를 전하면서
위로와 힐링을 준다고…
홍석천,표창원은 심지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이미 지원해본 경험이 있다함
방송에서 자립청년들의 사연이 나왔는데…
너무 안타깝고 슬프고 화나서 가져와봄…ㅠㅠ
(사연자는 본명은 안밝히고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닉네임으로써)
이런데도 뚝불은 자신을 태어났을때부터 버린 부모님을 용서한 상황임...
자신을 버린 이유가 있었을거고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고 잘 살기 바란다고....ㅠㅠㅠㅠㅠ
나였으면 평생 원망했을텐데...ㅠ
이런 뚝불이 평소 먹는 음식들도 나왔는데
진짜 너무 짠하다...
삼각김밥에 감사함을 느끼다니...ㅠㅠㅠㅠ
이런 청년들을 위해 정말 좋은 한끼를 먹이고 싶다는 프로그램 의도를 잘 알거같음..
그렇게 첫화에선 장민호가 뚝불에게 줄 식재료를 장을 봄
장민호 아주머니들 한테 엄청 인기많은데
이렇게 직접 시장에 방문해서 시장 문화도 살리고 너무 좋다…
(뚝불이 장민호가 사온 재료들로 직접 요리해서 먹음)
진짜 저 한끼가 진짜 얼마나 소중할까…ㅠㅠ
진짜 이 방송 흥해서 자립청년들이 더 힘냈음 좋겠고
이런 힐링 프로그램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
그런데 이렇게 어른스럽고 강한 뚝불도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 있었다고 함...
(빡침주의)
담임 미친거 아님? 제정신임??
진짜,,, 와
이걸 왜 공개적으로 말을하지? 진짜 벌 받을거다...
뚝불님 진짜 행복하셨으면 좋겠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