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L마트에서 진열하는 분이 무를 가리고 진열을 하는 건지 매대 정리를 하는 건지를 하고 있었음. 할머니 한 분이 무를 사려고 했는데 엉덩이만 살짝 비켜주면 될 것을 안비켜주고 다음에 다시 오라함. 할매가 가실려다가 다시 돌아서 언제오면 되요? 하셨더니아니 글쎄 이여자가 유러피안 버터헤드 뿌리가 살아 있는 버터헤드(봉)의 플라스틱 상자를 내던지기 시작. 그 광경을 보고 있던 나는 얼척이 없었음. 동영상 찍어 놀껄!!!!1. 질문: 무 사러 마트 온 할머니가 그 아줌마 때문에 나중에 와야 하는 거였음? 엉덩이만 살짝 비켜 주면 안되는 거임? 그 내동댕이 직원에게 지금 그 물건 진열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다시 파는 거예요? 질문했음.씹혔지만 다시 진열하는 걸 보니 팔 물건이었나 봄. (이름표를 뜯어 버릴래다가 한번 만져 주고 이름을 외우기만 했음)2. 질문: 사람 있는 데서도 그렇게 내동댕이치는 물건 다시 진열해 놓고 최고 물건 보장 내세우며 팔아먹는데 생선 코너나 고기 코너는 본인들 기분 나쁜 날에는 침 뱉거나 그러는 거 아님? (그 마트에서 돈 주고 곰팡이 덕지덕지 낀 산딸기 적도 있고 물건이 대체적으로 품질이 좋지 않기는 함. 동네가 작아서 재고 관리 어려워서 그려려니 했는데 직원들이 침 뱉어서 곰팡이 번식한 거 아님?) 고객관리센터 전화 연결이 안 되서 직접 고발하러 가는데 그 직원이 나에게 미안하댐.3. 질문: 할머니가 아니고 나에게 왜 미안한 거임? 물건 던진 거 걸려서? 내가 자기 이름 외워서? 부지점장인가 하는 사람이 와서 교육 잘 시킵니다하면 될 것을 화를 더 돋우어서 이 사람때문에 더 열만 받고 이 회사 계열을 불매운동해야 하나 생각이 듦.이런 사람들이 우리가 먹을 물건에 뭔 짓하는지 어떻게 앎?? 이런 사람 아래에서 그런 직원이 나왔겠지만 아오. 화나네...집에서 1분 컷이고 앞으로도 안 다닐 생각 없었는데 이 직원들 이런 물건 팔면서 고객 서비스 만족 제품 이 ㅈㄹ하는 거 못 봐주겠음. 아무래도 다른데 가야겠지? 근데 얘네들 아무리 동네 수준이 구리다고 하더라도 폐점하고 싶어서 이러는 건 아니겠지? 무사러 왔다가 그냥 가버린 할머니는 집에 잘 들어가셨겠지?부지점장이 할머니가 하는 말 들어주지도 않으니까 늙은 사람에게는 사과도 하기 싫은가 보지..이러셨어... 아오. 이 부지점장. 니네 엄니가 새파랗게 어린 애한테 그런 경우 당했어도 목청 높여 같이 ㅈㄹ할 수 있어? 그리고 너는 니 돈 주고, 그런 물건 사고 싶어? 안보는데서 그러는 것도 열받는데 보는데서 그런 물건 파는 건 우리가 개돼지란 뜻일까? 마지막 질문. 우리 아빠는 돈 벌라고 하는 사람들 괴롭히지 말라고 하시는데4. 질문: 나는 그런 사람들 주라고 돈 벌어서 거기서 그런 물건 사는 건 당연한 거야?5. 질문: 그리고 나는 괴롭힌 거 아니고, 우리가 돈 주고 사는 물건이니 버리는 물건 그렇게 다루지 말았으면 한 거야. 니들 화풀이로 내동댕이 치라고 진열한 거 아니잖아?? 버젓이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취급한 물건을 또 누군가가 비싼 돈 주고 살꺼잖아? 그런 물건 제 돈 주고 사야 해?6. 질문: 그리고 할머니에게 사과하라고! 그런데 왜 할머니에게 사과 안 해? 마트 이름 까발리면 안 되는거지?
L 마트 물건 믿어도 됨?
그 광경을 보고 있던 나는 얼척이 없었음. 동영상 찍어 놀껄!!!!1. 질문: 무 사러 마트 온 할머니가 그 아줌마 때문에 나중에 와야 하는 거였음? 엉덩이만 살짝 비켜 주면 안되는 거임?
그 내동댕이 직원에게 지금 그 물건 진열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다시 파는 거예요? 질문했음.씹혔지만 다시 진열하는 걸 보니 팔 물건이었나 봄. (이름표를 뜯어 버릴래다가 한번 만져 주고 이름을 외우기만 했음)2. 질문: 사람 있는 데서도 그렇게 내동댕이치는 물건 다시 진열해 놓고 최고 물건 보장 내세우며 팔아먹는데 생선 코너나 고기 코너는 본인들 기분 나쁜 날에는 침 뱉거나 그러는 거 아님? (그 마트에서 돈 주고 곰팡이 덕지덕지 낀 산딸기 적도 있고 물건이 대체적으로 품질이 좋지 않기는 함. 동네가 작아서 재고 관리 어려워서 그려려니 했는데 직원들이 침 뱉어서 곰팡이 번식한 거 아님?)
고객관리센터 전화 연결이 안 되서 직접 고발하러 가는데 그 직원이 나에게 미안하댐.3. 질문: 할머니가 아니고 나에게 왜 미안한 거임? 물건 던진 거 걸려서? 내가 자기 이름 외워서?
부지점장인가 하는 사람이 와서 교육 잘 시킵니다하면 될 것을 화를 더 돋우어서 이 사람때문에 더 열만 받고 이 회사 계열을 불매운동해야 하나 생각이 듦.이런 사람들이 우리가 먹을 물건에 뭔 짓하는지 어떻게 앎?? 이런 사람 아래에서 그런 직원이 나왔겠지만 아오. 화나네...집에서 1분 컷이고 앞으로도 안 다닐 생각 없었는데 이 직원들 이런 물건 팔면서 고객 서비스 만족 제품 이 ㅈㄹ하는 거 못 봐주겠음. 아무래도 다른데 가야겠지? 근데 얘네들 아무리 동네 수준이 구리다고 하더라도 폐점하고 싶어서 이러는 건 아니겠지?
무사러 왔다가 그냥 가버린 할머니는 집에 잘 들어가셨겠지?부지점장이 할머니가 하는 말 들어주지도 않으니까 늙은 사람에게는 사과도 하기 싫은가 보지..이러셨어...
아오. 이 부지점장. 니네 엄니가 새파랗게 어린 애한테 그런 경우 당했어도 목청 높여 같이 ㅈㄹ할 수 있어? 그리고 너는 니 돈 주고, 그런 물건 사고 싶어? 안보는데서 그러는 것도 열받는데 보는데서 그런 물건 파는 건 우리가 개돼지란 뜻일까?
마지막 질문. 우리 아빠는 돈 벌라고 하는 사람들 괴롭히지 말라고 하시는데4. 질문: 나는 그런 사람들 주라고 돈 벌어서 거기서 그런 물건 사는 건 당연한 거야?5. 질문: 그리고 나는 괴롭힌 거 아니고, 우리가 돈 주고 사는 물건이니 버리는 물건 그렇게 다루지 말았으면 한 거야. 니들 화풀이로 내동댕이 치라고 진열한 거 아니잖아?? 버젓이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취급한 물건을 또 누군가가 비싼 돈 주고 살꺼잖아? 그런 물건 제 돈 주고 사야 해?6. 질문: 그리고 할머니에게 사과하라고! 그런데 왜 할머니에게 사과 안 해?
마트 이름 까발리면 안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