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대학교 졸업하고 취준생 입니다
집에서 취업준비한답시고 아르바이트만 하면서 생활비를 벌며 시간을 보낸지 2년째 입니다
한 친구가 저한테 계속 간호조무사 학원이라도 다니녀서 간호조무사로 취직하던지 공장에 경리로 취직 하라고 합니다
또 이 친구랑 우연히 결혼 얘기를 하다가 미래 배우자는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제가 이상형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이 친구는 저에게 왜 그런사람(누가 봐도 여자들이 사회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직업인 남자)은 싫어? 라고 말을 하며
본인 남자친구는 7급 공무원을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며 나중에 합격하면 결혼할거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친구가 저를 무시하는 걸까요?
친구가 저를 무시하는 걸까요?
집에서 취업준비한답시고 아르바이트만 하면서 생활비를 벌며 시간을 보낸지 2년째 입니다
한 친구가 저한테 계속 간호조무사 학원이라도 다니녀서 간호조무사로 취직하던지 공장에 경리로 취직 하라고 합니다
또 이 친구랑 우연히 결혼 얘기를 하다가 미래 배우자는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제가 이상형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이 친구는 저에게 왜 그런사람(누가 봐도 여자들이 사회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직업인 남자)은 싫어? 라고 말을 하며
본인 남자친구는 7급 공무원을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며 나중에 합격하면 결혼할거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친구가 저를 무시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