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에는 처음으로 글쓰는데 편하게 음슴체로 쓸께요. 제가 너무 무리한요구를하나 싶어서요... 2022년 11월15일 둘째아기 출생으로 경기도 안산에 있는 어느산부인과와 연계된 스튜디오에서 성장앨범계약을 진행하고 2022년 11월 30일 본아트 촬영 2023년 2월 18일 50일 촬영 2023년 4월 8일 100일 촬영 진행하였음. 돌촬영 2023년 9월 10일 오후 3시에 촬영하기로 함. ( 21년도에 첫째도 여기스튜디오에서 성장앨범 계약했었음) 5월 20일 스튜디오에서 전화가와서 받았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6월말에서 7월초 문을 닫는다고함. 애기 돌촬영이 9월이라 어떻게 되는거냐고 물어보니 6월달에 200일촬영으로 돌려주겠다고함. 그러나 100일 찍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사진을 못찍을꺼 같다고 100일촬영밖에 하지않아 앨범이랑 액자 필요없다고 말하니 환불해주겠다고 함. 총상품금액은 1,290,000원 선입금 390,000원 중도금 300,000원 잔금 600,000원 환불금액이 19만원으로 본아트,50일,100일 원본비용이 50만원이라고 함. (원본비가 각각 20만원인데 이것도 할인해서 말한거라고 함) 환불금은 변호사통해시 산정한 기준금액이라고 함. 그러나 계약서 상 본아트,50일,100일,돌 원본비 상품계약 서비스라고 되어있음. 상품계약을 안한것도 아니고 우리사정에 의해서 계약이행을 못하는게 아니고 스튜디오 사정으로 인해 일방적으로 계약이 이행이 안되는건데 서비스인 원본비용을 받는다는게 이해가 되지않음. 앨범비용과 액자비용을 100만원 쯤으로 생각하는거냐고 조롱도 함. 인건비와 서비스 비용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그걸 아셔야한다고 훈계질까지 함. 스튜디오에서 법리적으로 해도 상관없다고 말함. 스튜디오쪽 사정에 의해서 못찍어주는거니 원본비를 우리쪽에서 부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그러나 인건비와 이런걸 생각해서 그동안 낸 금액의 반절을 환불받길 요구했으나 거절당함. 첫째때 너무 친절하고 잘해주셔서 둘째까지 성장앨범계약을 했던건데 환불얘기하니 어쩜 저렇게 태도가 싹 바뀌는지.... 제가 너무 무리한 환불을 바란걸까요?
스튜디오의 일방적 계약불이행
여기에는 처음으로 글쓰는데 편하게 음슴체로 쓸께요.
제가 너무 무리한요구를하나 싶어서요...
2022년 11월15일 둘째아기 출생으로 경기도 안산에 있는 어느산부인과와 연계된 스튜디오에서 성장앨범계약을 진행하고
2022년 11월 30일 본아트 촬영
2023년 2월 18일 50일 촬영
2023년 4월 8일 100일 촬영 진행하였음.
돌촬영 2023년 9월 10일 오후 3시에 촬영하기로 함.
( 21년도에 첫째도 여기스튜디오에서 성장앨범 계약했었음)
5월 20일 스튜디오에서 전화가와서 받았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6월말에서 7월초 문을 닫는다고함.
애기 돌촬영이 9월이라 어떻게 되는거냐고 물어보니
6월달에 200일촬영으로 돌려주겠다고함.
그러나 100일 찍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사진을 못찍을꺼 같다고 100일촬영밖에 하지않아 앨범이랑 액자 필요없다고 말하니 환불해주겠다고 함.
총상품금액은 1,290,000원
선입금 390,000원
중도금 300,000원
잔금 600,000원
환불금액이 19만원으로 본아트,50일,100일 원본비용이 50만원이라고 함.
(원본비가 각각 20만원인데 이것도 할인해서 말한거라고 함)
환불금은 변호사통해시 산정한 기준금액이라고 함.
그러나 계약서 상 본아트,50일,100일,돌 원본비 상품계약 서비스라고 되어있음.
상품계약을 안한것도 아니고 우리사정에 의해서 계약이행을 못하는게 아니고
스튜디오 사정으로 인해 일방적으로 계약이 이행이 안되는건데
서비스인 원본비용을 받는다는게 이해가 되지않음.
앨범비용과 액자비용을 100만원 쯤으로 생각하는거냐고 조롱도 함.
인건비와 서비스 비용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그걸 아셔야한다고 훈계질까지 함.
스튜디오에서 법리적으로 해도 상관없다고 말함.
스튜디오쪽 사정에 의해서 못찍어주는거니 원본비를 우리쪽에서 부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그러나 인건비와 이런걸 생각해서 그동안 낸 금액의 반절을 환불받길 요구했으나 거절당함.
첫째때 너무 친절하고 잘해주셔서 둘째까지 성장앨범계약을 했던건데
환불얘기하니 어쩜 저렇게 태도가 싹 바뀌는지....
제가 너무 무리한 환불을 바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