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호구인건가 이건 너무하자나

한글영문숫자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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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10년입니다.
와이프의 언니가 같은 지역에 사는데 이혼하고 혼자 고등학생 애를 키우고 엔지니어입니다.저희는 맞벌이이구 애는 두명인데 초등학생입니다.  집에 모임했을때도 매번 저희집에서 하구 비용도 저희가 매번 모두 내고,  2차를 가도 저희가 냅니다. 그 분은 저희 집에 올떄 항상 빈손입니다. 더러 그 처형네 집에 가서 음식을 시키면 저희가 냅니다.  자기네집이니까 배달이 오면 낼 준비를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딴짓합니다.저희도 맞벌이이긴 하지만 그리 부자도 아니고, 그 처형도 자가 집이고 그런데,, 왜 매번 우리가 해야하는지,, 마눌한테 얘기하기도 좀 그렇고, 참, 그 처형이 눈치도 없는거 같고 10년동안 너무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같이 보고시 싶지가 않네요, 그 분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행동을 계속하는걸까요? 양심과 경우라는게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