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 진짜 평생 못 있겠다."

핵사이다발언2023.05.26
조회2,734

나는 니가 나한테 한 말을 아직까지 기억한다.

"내가 경찰생활을 하면서 니같은 애 첨 봤다. 진짜 죽을때까지 평생 못 있겠다."

그 말하셨죠?

예 맞습니다. 그 사람은 그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던 사람입니다.

설령 사업을 해도 백종X 같이 유명해 질 수 있었던 사람입니다. 어떻게 해서든 죽기전에 TV에 나와서 자신의 능력을 펼치고 세상에 이름을 알릴 수 있었던 사람이었죠.

그런 놈을 그 경찰청 고위급 자녀를 건들었고 또는 현직 여경을 건들었다는 이유로 희대의 범죄자로 언론 앞에 세울려고 했다가 그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되서 사고를 치셨죠?

아마 나라 망했을거다. 도저히 그 역풍이 감당이 안되서 위에 사람들 다 처벌받게 해야 했을거다.

억울하시면 세상에 알리세요!!^^

"어느 한 경찰청의 내부문제에서 시작된 수사가 몇몇 경찰관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격찰청장을 향하다."

그렇게 신문기사 주필이 글 씁니다. 이렇게 분명히 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