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폭행한 교장 복직시켜 피해자와 같이 근무하게 만든 군포 A고등학교 클라스

웅이2023.05.26
조회113,366


 '작년에 단톡방 학교폭력이 발생했던 군포의 A 고등학교'


그런데 교장이랑 학교는 미온적인 대처로 가해 학생이랑 피해 학생 50일 동안 

한 공간에 두고, 심지어 피해자가 가해자를 피해 다녀야 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을 연출 시킴. 

그래서 JTBC 뉴스에도 나옴.



그런데 똑같은 학교의 똑같은 교장이 이번엔 여교사를 폭행했는데도 불구하고,

학교로 복직해서 이번에도 가해자랑 피해자가 한 공간에서 근무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짐..


학생들이랑 일부 교사들은 1천명 넘게 서명 운동도 벌였는데, 

교장은 물론 도교육청도 꼼짝않고 있다고 함.


현재 가해자 교장은 거짓으로 억울함 호소하면서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가하는 중이고,

학교는 분위기 다 흐트러지고 있다고 함.

너무 노답이어서 가만두면 학교 폭발할 듯..


 

 


-아래는 해당 사건 기사 전문-


● 학교폭력 성희롱 관련
-군포시민 신문 (군포 모 고등학교 '사이버 학폭' 국회청원·뉴스보도까지 22.6.29.) http://www.mediagunpo.co.kr/sub_read.html?uid=14441&section=sc1-여성신문 (군포 A고 단톡방 성폭력 가해자들 중징계...피해자 “반성·재발방지 노력 부족” 22.7.14.)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806 -JTBC 뉴스룸 (성희롱 가해자들과 같은 교실에…'지옥 같은 50일' 22.6.28.) https://www.youtube.com/watch?v=p5PXWgm-GKc -경기일보 ([그날의 사건 뒷 이야기] 단톡에 쪼개진 교실…학교가 지옥이 된 학생들 22.6.21.)https://www.kyeonggi.com/article/20220621580196
● 여교사 성사안 및 폭행 관련 
-경인일보(교사 폭행한 교장 직위해제 풀려… 학교 돌아와 함께 근무하는 '촌극' 23.5.8.)http://m.kyeongin.com/view.php?key=20230508010001414-경인일보(학폭 가해자-피해자 한 공간에 둔 '학교의 폭력' 23.5.17.)http://m.kyeongin.com/view.php?key=20230512010002395-경인일보([토론합시다] 돌아온 '학폭교장' 막을 法 없는데… 경기도교육청은 '뒷짐만' 23.5.21.)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521010003651-전교조 성명 보도자료(경기도 교육감은 가해 교장 비호를 중단하고, 학교 정상화를 위한 책임 있는 행동을 당장 시작하라. 23.5.26.)https://chamkk.eduhope.net/bbs/board.php?bo_table=maybbs_c_2&wr_id=35933&menu_id=30-경기일보(단톡방 사건’ 군포 A고교 이번엔…교장이 여교사 강제추행 ‘구설수’ 22.8.25.)https://scsgozneamae10236445.cdn.ntruss.com/data2/content/pdf/20220826/00401010101.pdf

 

댓글 179

사랑해오래 전

Best교육감 임태희! 당신은 어린 싹들 교육을 시키는 것 아니고 교육을 죽이고 폭력집단을 만들고 있다 머리인 임태희를 믿고 1차 2차 3차 ... 가해자들 양성 중!

쓰니오래 전

Best경기도교육청은 힘없는 피해자 학생들과 피해자선생님을 보호할 책임이 있다. 방관만 하는 저들도 직무유기다. 하루빨리 학교를 정상화시키기 위해 교장을 분리시켜라!

어이가없다오래 전

Best폭행한 교장을 피해교사랑 한곳에두는 교육청? 썩어도 한참 썩었구만. 경기도 교육청 하는짓이 저래. 피해자 보호하는법이없어.

특수문자오래 전

Best피해자 인권에는 관심도 없는 도교육청. 피해학생이나 선생님에게 못할 짓 많이한다 정말. 고이다못해 썩어가는 듯. 지금부터라도 정화를 시작해야 한다. 각성해라 진짜.

gazy오래 전

Best화창한 5월엔 스승의 날이 있습니다. 학생들의 가치관과 미래 삶을 인도하는 선한 선생님들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는 날입니다. 오늘도 먼저 배우고 익힌 사람으로서 직업이기 보다는 평생의 소명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러 학교로 갑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그 학교엔 선생을 폭행하고도 여전히 버젓이 자리를 보존하고 있는 악마의 또 다른 모습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치를 떫니다. 밥도 넘어가지 않습니다. 교육청도 자기들에게 불똥이 튀지 않기를 바라며 팔짱끼고 방관, 방기중입니다. 아이들도 혼란스럽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치관이 허물어지고 뭐가 정의인지 아이들도 혼란스럽습니다. 교육을 하는건지 사육을 하는건지 모를겠습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하는데, 대한민국 교육당국(경기도 교육청)엔 이런 개념을 가진 교육행정가들이 있기나 한건지요? 이제 모든 전모가 다 들어났네요. 이젠 임태희씨 당신이 답할 차례입니다. 경기도 교육 현장을 이대로 방치할건지, 학생과 피해 여교사를 계속 울게 할건지 말입니다.

오래 전

교육청 국민세금 드시고계신 님들아 눈도 없고 귀도 없냐 ! 가해자를 옹호하고 감싸고 !패해자가 왜 고통을 당하고 지옥같은 생활을 해야 한단 말인가! 가해자나 교육청 자기들 주위에서 패해자 교사와 같은 일을 당해봐야 ! 눈이 떠지고 귀가 열릴래나!

쓰니오래 전

한따까리 하는 집안인가 봄.

youyou2424오래 전

답답하네요....답을 알고 있음에도 안다고 하는 사람들이 오히여 나쁜것임을알고 있음에도 부끄러워 할 줄 모르는 이사회의 현실... 진짜....어이가 없네요

오래 전

여러말 할것없다 옳고 그름도 판단 못하는 교육청 임태히는 물려나라

youyou2424오래 전

자리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자리에 맞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gazet오래 전

전방위적으로 공무원들 썩었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교육청 공무원들이 이 정도로 부패했다는 사실 절감하고 삽니다.

퍼센트오래 전

같은 직장 내 동료끼리도 문제가 생기면 피해자 가해자 분리를 하는데 학교에서 더군다나 최고 결정권을 가진 교장이 가해자인데 복직 해제 되었다고 같은 학교로 발령 조치를 내린건 교육청에 문제가 많은 겁니다

gazy오래 전

피해 학생과 여교사님, 오늘도 잘~ 견디시고 용기 잃지 마시기를 기원합니다. 분명 이 모든 악몽 역시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오래 전

더 이상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도교육청의 신속한 처리를 요청합니다

믿음오래 전

피해자 고통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한 도교육청 교육간은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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