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원 20명 미만인 소규모의 가족 같지만 가족 같지 않은 회사.보수적이고 꼰대문화가 다분한 회사임.1. 개인 심부름 시키던 상사. 가끔씩 사무실에서 저녁때 치킨같은 간식거리를 주문해서 먹는다.한번은 집안 경사가 있었던 직원이 부조금에 대한 보답으로 중국집에 요리를 이것저것 주문했다.평소에는 비싸서 먹기가 힘든 요리까지.....모처럼 맛있는거 먹겠다는 기대와 기다림 끝에 드디어 주문했던 음식이 도착하고 테이블에 신문지깔고 음식 세팅하고 먹으려니그 문제의 상사가 만원짜리 한장을 주며"OO야! 가서 맥주 한캔만 사와라" 라고 한다.음식 시켜 놓고 다 같이 먹으려는데 지 먹을 술 심부름을 시킨다.'이런 개 삐리리 같은........'맥주한캔 사가지고 오니 그 삐리리 허-천나게 쳐먹고 있다.2. 드러움에 비위가 상해 토가 쏠리는 상사. 이 상사는 점심식사 후 종이컵에 물 한잔을 가지고 자기 자리에 앉아 치간칫솔로 이빨사이를 쑤신다.(Y형 어금니용치실말고 치간칫솔)쯥쯥 거리는 소리와 함께.....이빨사이를 쑤신 치간칫솔을 종이컵의 물에 헹구며 쯥쯥 소리를 내기를 아주 신성한 작업인것 마냥 정성을 다하여 수분동안 반복한다. 그의 드겁고 역겨운 행동은 치간칫솔을 헹궈서 이빨 사이에서 나온 음식물 찌꺼기가 떠다니는 그 종이컵의 물을 마심으로서 마무리가 된다.그 물을 마시는 소리 또한 뭐라 표현하지 못할만큼 독특하고 역겹고 비위가 상한다.처음에는 그 물을 마시는것 까지는 몰랐고 그냥 매너없이 치간칫솔만 사용하는줄 알았으나 그 물을 마시는걸 알고 그와 같이 점심먹는것 조차도 싫고그 상사의 치간칫솔질을 하며 쯥쯥거리는 소리까지 비위가 상하여 토가 쏠려 그 상사의 신성한(?) 작업이 끝날때 까지 사무실에 들어가지 않고 기다렸다가 들어가곤 했다.
직장에서 참기힘들때....
전직원 20명 미만인 소규모의 가족 같지만 가족 같지 않은 회사.
보수적이고 꼰대문화가 다분한 회사임.
1. 개인 심부름 시키던 상사.
가끔씩 사무실에서 저녁때 치킨같은 간식거리를 주문해서 먹는다.
한번은 집안 경사가 있었던 직원이 부조금에 대한 보답으로 중국집에 요리를 이것저것 주문했다.
평소에는 비싸서 먹기가 힘든 요리까지.....
모처럼 맛있는거 먹겠다는 기대와 기다림 끝에 드디어 주문했던 음식이 도착하고 테이블에 신문지깔고 음식 세팅하고 먹으려니
그 문제의 상사가 만원짜리 한장을 주며
"OO야! 가서 맥주 한캔만 사와라" 라고 한다.
음식 시켜 놓고 다 같이 먹으려는데 지 먹을 술 심부름을 시킨다.
'이런 개 삐리리 같은........'
맥주한캔 사가지고 오니
그 삐리리 허-천나게 쳐먹고 있다.
2. 드러움에 비위가 상해 토가 쏠리는 상사.
이 상사는 점심식사 후 종이컵에 물 한잔을 가지고 자기 자리에 앉아 치간칫솔로 이빨사이를 쑤신다.(Y형 어금니용치실말고 치간칫솔)
쯥쯥 거리는 소리와 함께.....
이빨사이를 쑤신 치간칫솔을 종이컵의 물에 헹구며 쯥쯥 소리를 내기를 아주 신성한 작업인것 마냥 정성을 다하여 수분동안 반복한다.
그의 드겁고 역겨운 행동은 치간칫솔을 헹궈서 이빨 사이에서 나온 음식물 찌꺼기가 떠다니는 그 종이컵의 물을 마심으로서 마무리가 된다.
그 물을 마시는 소리 또한 뭐라 표현하지 못할만큼 독특하고 역겹고 비위가 상한다.
처음에는 그 물을 마시는것 까지는 몰랐고 그냥 매너없이 치간칫솔만 사용하는줄 알았으나 그 물을 마시는걸 알고 그와 같이 점심먹는것 조차도 싫고
그 상사의 치간칫솔질을 하며 쯥쯥거리는 소리까지 비위가 상하여 토가 쏠려 그 상사의 신성한(?) 작업이 끝날때 까지 사무실에 들어가지 않고 기다렸다가
들어가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