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표시하던 학교동기랑 만났는데 그날 비가 엄청 왔어 나는 버스 3~4 정거장 정도에 살고 동기는 차로 한 시간 정도 거리
커피 마시고 이야기하다가 밤늦게 나와서 태워준다길래 괜찮다고 했어 우리집은 큰길에서도 더 들어가야 하고 비도 오는데 그냥 가라고 버스 타면 된다고 하고 걔 가는거 보고 집에 왔어 걔한테 부재중전화 와있었는데 시간도 늦고해서 그냥 카톡으로 잘 도착했다고 하고 끝났거든
나는 비도 오고 야간 운전이니까 나름 배려한건데 최근에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그거 호감 표시한거 거절한 거라고 철벽쳤다고 느낄 수 있다는 거야 운전자도 고마운거 아니야..? 어떻게 생각해?
차태워주는거 거절하면 철벽이라고 느껴?
커피 마시고 이야기하다가 밤늦게 나와서 태워준다길래 괜찮다고 했어 우리집은 큰길에서도 더 들어가야 하고 비도 오는데 그냥 가라고 버스 타면 된다고 하고 걔 가는거 보고 집에 왔어 걔한테 부재중전화 와있었는데 시간도 늦고해서 그냥 카톡으로 잘 도착했다고 하고 끝났거든
나는 비도 오고 야간 운전이니까 나름 배려한건데 최근에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그거 호감 표시한거 거절한 거라고 철벽쳤다고 느낄 수 있다는 거야 운전자도 고마운거 아니야..?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