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아과 의사가 만난 생후 8개월 아토피 아기와 보호자

ㅇㅇ2023.05.27
조회264,354


댓글 265

ㅇㅇ오래 전

Best전에 기사에 개 키우는 집에 아기가 태어났는데 그 아기도 개털 때문에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어쩔수 없이 강아지를 파양시킨다고 했더니 애견인들이 그 기사에 난리도 아니었음. 애초에 왜 그 정도 각오도 없이 개를 키웠냐고. 이 정도면 거의 개를 신주에 모시는 집단 세뇌 혹은 중독이라도 당한 거 같음. 인간 혐오가 아무리 심해졌어도 자기가 낳은 자식이고, 남의 아이라도 아기인데 어쩜 그렇게 몰인정한지. 지금도 봐. 개는 좋아하는 인간이 지 새끼 아픈 건 아무렇지도 않잖아.

ㅇㅇ오래 전

Best생후 8개월밖에 안된 아기한테 저렇게 독한 약을 계속 먹이고 싶을까? 이런 사람들은 제발 아기 낳지마 ㅠ

ㅇㅇ오래 전

Best의사 말 안들을거면 병원은 왜 가? 저거 개털이 원인인데 분리안하는거 아동학대 아닌가요? 우리나라 법 그지같아서 안되겠지..신고해도. 엄마가 또라이면 아빠라도 이혼해서든 자식을 지켜야지 뭐하는거야

ㅇㅇ오래 전

Best자기가 열달동안 고생해서 품고 힘들게 낳은 아기는 강아지때문에 하루하루 괴롭게 사는데 어떻게 엄마라는 사람이 저렇게 무책임하냐 진짜 무지성 개빠들 너무 싫어

ㅇㅇ오래 전

ㄷㄷㄷ오래 전

본인도 채식한다고 아이도 채식시키는 엄마 봤는데 그것보다 더 하네요..

ㅇㅇ오래 전

예전에는 그나마 사람이 개를 키웠었는데, 요즘은 개가 개를 키우니 자꾸 저런 사단이 나는 거지

ㅇㅇ오래 전

너무 비정상인데.. 뭐야, 이게 말이 돼?? 말 못하는 애 간지럽힘으로 고문하는거지 뭐야 저게?? 본인 자식이야?? 실화임??? 세상이 좀 미쳐돌아가는 듯…

ㅇㅇ오래 전

자기새끼는 안지키고 강아지는 지키고 싶나보지? 어리석은 인간아.

하ㅜ오래 전

쥰내 멍청하면 애를 낳지마..뭔 고생이냐 애가

ㅇㅇ오래 전

개키우는 엄마들 욕먹이려는 근거없는 글인줄 알았는데 진짜 소아과의사가 쓴 글이었네... 남의 애기들은 뽀얀 얼굴로 빵긋빵긋 웃을때 지자식은 전신에 발진이 일어나서 치덕치덕 연고바르고 분유대신 약을 먹는데도 개를 포기 못하겠다고.....??? 와.....저게 사람인가..

ㅇㅇ오래 전

진짜 자존심에 고집 센 사람은 ᆢ 대책이 없다

ㅇㅇ오래 전

개가 사람보다 더 대접받네 와 진짜 기괴하다.. 애가 너무 불쌍하고 엄마라는 개빠ㄴ은 싸패같고 남편은 그냥 모지리임.. 개가 뭐라고 지배아파 낳은 자식이 더 중요한게 당연한거 아니여? ㅠㅠ 8개월이면 감기 걸려서 한두방울 되는 콧물약만 먹여도 죄스러운데 개만 분리하면 될걸 저런약까지 먹여가면서 개를 데리고 살겠다는데 너무 화난다.. 애초에 애를 낳질 말던가 그냥 애가 너무 불쌍하다 ㅜㅜ

ㄱㄱ오래 전

내가 남편이엇음 이혼하고 혼자 애키울듯 .. 애기 불쌍해서 하 저런 미친인간한테 자라는 애가 불쌍함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