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쌍욕하는 엄마

이론젠장20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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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식당에서 밥먹는데 말끗에 씨 하면서 욕이 붙길게 듣기 싫다고 하지말라고하니 왜 시비냐고.옆에 있던 중3딸이 갑자기 어제 엄마가 씨*년이라고 했다네요(평소에 딸이 한두번 말해도 잘 안듣는편임)
제가 그래도 애들한테 쌍욕은 하지말라고하니 개짜증을 냅니다
저번에도 욕하는거 들었는데
순간 식당에서 한바탕 하려다 참았네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