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식당에서 밥먹는데 말끗에 씨 하면서 욕이 붙길게 듣기 싫다고 하지말라고하니 왜 시비냐고.옆에 있던 중3딸이 갑자기 어제 엄마가 씨*년이라고 했다네요(평소에 딸이 한두번 말해도 잘 안듣는편임) 제가 그래도 애들한테 쌍욕은 하지말라고하니 개짜증을 냅니다 저번에도 욕하는거 들었는데 순간 식당에서 한바탕 하려다 참았네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ㅜㅜ2
딸에게 쌍욕하는 엄마
제가 그래도 애들한테 쌍욕은 하지말라고하니 개짜증을 냅니다
저번에도 욕하는거 들었는데
순간 식당에서 한바탕 하려다 참았네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ㅜㅜ